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교정인이 된지 일주일도 안된 새내기 입니다~
올해 스무살 되는 (나이만)풋풋한 (예비)대학생 이에요!
하악은 정상인데 상악이 돌출형이라 상악 송곳니 뒤에 있는 이(자세한 명칭이 뭘까요...?^.^;) 2개를 발치하고 교정하기로 했었답니다 ^.^
7일(토요일)에 교정 상담하고,
11일(수요일)에 상악 2개 발치하고, 파란고무링 넣고,
13일(금요일)에 어금니 반지 끼우고,
14일(일요일)에 상악 브라켓 달고,
드디어!
17일 오늘! 하악 브라켓도 달고 상악, 하악 둘 다 와이어를 꼈습니다~.~
교정한지 어엿 일수론 딱 7일째 되는 날입니다ㅎㅎ
의사쌤이 군대로 치면 이제 막 들어온 훈련병이라며ㅎㅎㅎ
다음달 와이어 갈러 올때쯤이면 아마 자대 배치받는 이등병쯤 일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교정하는데 어느정도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거든요ㅠㅠ
그래서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이사모' 라는 오..! 제가 딱 찾던 곳을 발견했습니다~
아직은 배워만 가는 입장이지만 많이 배워둬서 훗날 병장쯤 되었을때,
많은 훈련병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 줄 수 있는..?(ㅋㅋㅋㅋ)
그런 교정인이 되어야 겠어요~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