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년기념
14년 전

제가 교정을 시작한지도 벌써2년이나 지났네요

역시 연말 하면 치느님+연말프로그램이죠

이번에도 저는 닭을 완전 분해해서 먹었습니다.

공간을 거의 1년 넘게 닫고있는데 이놈의 왼쪽상악이 2mm쯤 남겨놓고 닫히질 않아요

그래도 힘내서 마쳐야 교정졸업인이 되죠ㅋㅋ

 

마지막으로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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