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를 했구나~ 그래구나~
내가 없는 사이에 했구나~ 재밌었구나~ 그래꾸우나~ ㅠㅠ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어서 이사모에도 참 오랜만에 오게 됐어요~
정모 한다는 문자는 받았었는데.. 날짜가.. ㅠㅠ
어차피 참석하지 못 할 날짜긴 했지만.. 올해도 역시나 정모 후기 염장은 지대로 ㅋㅋㅋㅋㅋ
맛있는 요리들... 크헉... 안그래도 교정 후로 다 큰 어른이 침 질질 흘린다고 주위에서 욕 무쟈게 먹었는데
샐러드 삼각김밥 피자 아이스크림 케이크 사진 보면서 침을 아주 쏟았네요 ㅋㅋㅋ
(아!! 근데 다들 교정 후에 침 많이 흘리세요? 분명 교정 전에는 안 이랬는데 저 진짜 침 많이 흘려요 ㅠㅠ 가끔 결혼해서 이제 막 애 낳은 친구들이 우리 아가 턱받이 만들면서 니껏도 만들어주겠다며 ㅋㅋㅋ;;;;)
침 때문에 잠시 딴소리...
암튼 부럽습니다요~ ㅠㅠ

내년엔 꼭 !ㅜㅜㅜㅜㅜㅜㅜ
아 기분이 꿀꿀했는데 ㅋㅋㅋㅋ덕분에 웃고가용
문자는 받았는데 못오셨구나.. 그랫구나... 안습이구나...
교정하면 침을 주체를 못해여.
말하다 엄청 잘 튀기도 하고,
가끔 덩어리째로 떨어지기도 해서 "턱에 빵꾸났냐?"라는 소리도 듣고...
자고 일어나면 ㅋㅋㅋ 베개에. ㅋㅋㅋ
더이상 말안해도 아실거임...
교정마치면 다 사라지는 증상이지만,
교정중엔 답 없다는요~ ㅋㅋㅋ
(위로할려고 했는데 위로가 안되었구나... 텨텨텨~)
교정후 입가를 수시로 닦는 버릇이 생겼지요...
하로로님! 다음 정모에선 꼭 뵈요, 우리!
침 흘리때마다 남친이 볼까봐 얼른 닦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