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수원 정모 후기 + 인증샷~ !? +ㅁ+)b
안녕하세요~ ^ㅡ^ 레드썬입니다~!
이번 수원 정모도 기대 이상으로 너무 즐거웠습니다~ +ㅁ+)b
11일 26일 토요일 오후 6시 수원역 6번 출구로 고고씽~ 'ㅁ')//
저는 지하철 타고 갔었는데.. 수원역에 도착한 시간이!! 딱 6시 ~
그치만 수원역 6번 출구 앞으로 나가다 보니 6시 3분..... 뚜둥~!
파랭언니도 안 보이고, 모여있는 회원님들도 안 보이고...
헐~ 나 3분 늦어서 버림받은 거임..? ㅠ _ㅜ 하고 생각했었지만.... ㅋㅋ
잠시 후 파랭언니가 도착하자마자 근처에 숨어(?) 있던 회원님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기 시작했죠 ^^
오오 'ㅇ' 우리 이사모 가족님들은 다들 하나 같이 인상도 선하고 느낌도 좋다는~~ 'ㅅ')bb
으흣~ 오프라인 상에서는 닉네임으로 인사하는게 왜 이렇게 어색한지... ㅎㅎ
" 안녕하세요~ 전 레드썬이예요~ 닉네임이 어떻게 되시죠~? ^^ " 오글오글 -,.- 하긴 해도 나름 재미있어요 ㅋ
처음 보는 회원님들도 많았지만~! 우리에겐 뻘쭘함 따윈 전혀 없었답니다 +ㅁ+ (그쵸오~!? ㅋㅋ)
이사모의 절대 권력자 시린파랑언니~!! 이번 정모도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았어요~
언니가 정모 자리 마련해주신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잘 놀다 왔네요~ 고마워요 ㅋㅋ
아~! 이번 수원 정모로 인해 언니의 팬들이 더 늘어 났다는.. +_+)b
언니의 매력에 빠져 다들 집에 안 가겠다는 사태가 올 줄이야~~ ㅎㅎ 역시 파랑언니 인기짱~!! ^ㅇ^
뽀샤시한 아기 피부를 가지고 있는 29살 동갑친구 lyhd20cn님 ~ +ㅁ+)b
너의 그 양말 정말 탐난다구~ 판타스틱 중국 이야기는 정말 밤새 들어도 모자랄 듯 해~ ㅋㅋ
아침에 해장라면 끓이며 통성명할 때 실은 나도 좀 어색했었어 ㅎㅎ
닉네임은 L 머머 였던거 같은데.. 영어닉네임님이라고 부를 수도 없고~ 뭐라고 불러야 할지.. 아하핫 'ㅁ')~
내가 제조한 맥주+콜라 슬러시를 입가심으로 맛있게 마셔 주다니~ 감동이야 ;ㅁ;ㅋㅋㅋ
숨김없이 내 속(?)까지 보여 줬으니~ 우리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구~ ' ㅅ')*
이번 정모 때 또 만나게 된 정모군 경민구님 닉네임보다 이름이 더 외우기 쉽다는~ㅋㅋ
드디어 교정 시작했구나~ 'ㅂ' 교정기한 모습이 전혀 어색하지 않고 잘 어울려~ ^^
29살 누나 두명의 압박에 의해 강제적으로 연락처 빼앗겼지만.. 나쁘지는 않았지~? ㅎㅎ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안부 인사하고 그러자구~ 어플 개발 꼭 대박 나길 바래~ +ㅁ+)//
닉네임이랑은 전혀 다른 이미지의 복부비만님~ 앞으로는 줄인 닉네임 - 복비님으로 부를께요 'ㅅ')~
지금도 얼굴 쪼그맣고 예쁘신데~ 교정 끝나면 더 예뻐질 거 같아요~! ^ㅁ^
lyhd님의 중국이야기에 이어 복비님의 캐나다이야기까지~ ATM 기기 얘기는 정말 놀라웠음 ㅋㅋ
집이 멀다고 해서 일찍 보내 드려야 되나 걱정했는데.. 복비님도 결국 자고 가셨다죠~
아침에 배웅 인사 못하고 그냥 보내서 아쉬웠어요 ㅠㅠ 다음에 또 보자구요~!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들고 +_+ 수원역 6번 출구 앞으로 나오셨던 센스짱 똥이맘언니~ ^^
덕분에 아이스크림 케이크 맛있게 먹었어요 ㅋㅋ 너무 귀여운 산타모양이라 먹기 아까웠다는~~
ㅎ ㅑ ~ 멀리서 수원까지 데리러 와 주는 분이 계시다니.. 언니 가시고 나서 다들 부러워 했어요~ ㅎㅎ
예전과는 확 달라진 이미지로 나타나신 츙츙츙님~ 얘기해주기 전까지 진짜 못 알아 봤다는~ -,.-
남자들도 헤어 스타일에 변화를 주면 이렇게 달라 보일 수 있구나.. 'ㅁ')a
파랑언니는 짧은 머리가 맘에 든다고 했지만 긴 머리도 나름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 ㅋㅋ
음식을 정말 맛있게 폭풍흡입하셨던 혜용님~ 이렇게 잘 드시는데도 날씬하다니~!!
부러워요~^ㅁ^ 몸매 유지의 비결 좀 알려 주셨으면.. +_+ 원래 체질상 날씬하다고 하시면 더 부럽~ ㅠㅠ
아~ 이사모에서 제 사진 보셨다며~ ㅎㅎ 친근하게 말 걸어 주셔서~ 감사감사~ 'ㅅ')~
우리 같은 치과 다니니까.. 혹시라도 치과에서 마주치면~ 같이 차라도 한잔해용~~ ㅋㅋ
어려 보이는 외모라~ 미성년자가 아닐까 생각했던 이여사님~ ㅎㅎ
23살이라는 파릇한 나이와는 다르게...
우리 연령대와 세대 차이를 전혀 느낄 수 없었다는 - ㅁ-)a
닉네임부터가 의심스러워 ㅋㅋㅋ 다음에 만나면 민증 꼭 확인해 봐야겠어요~ ^^
이사모에 딱 두명(?)있다는 발치 3개의 주인공 중 한명인 스윗감자님~
치아 3개를 발치한 특이한 케이스지만.. 의사선생님이 믿음이 가는 분인거 같아서 다행이예요~ ㅎㅎ
이번 정모때는 얘기 많이 못했지만..^^ 다음에 만나면 더 많은 얘기 함께 나누어요~~ +ㅁ+
그럼 이제 정모 인증샷 나갑니다~ ' ㅁ')// ㅋㅋ
┗▷ 다들 자리에 앉자마자 소개하기도 전에 소맥부터 돌렸다죠~ ^^ ㅋ ㅑㅇ ㅏ~ ㅋㅋ

┗▷ 부드러운 여러가지 샐러드와~ 과일~ 그리고 파랑언니가 직접 만든 삼각김밥~ +ㅁ+ 츄릅~
편의점에서 파는 삼각김밥과 다르게.. 속이 정말 훌룽함!! 고기도 많이 들어 있고~ 너무 맛있었어요^^

┗▷ 따끈한 피자도 맛있게 냠냠~ 'ㅂ')> ㅋㅋㅋ
┗▷ 마법의 가루(?) 를 뿌려 맛이 끝내줬던 통통한 유부주머니~ 국물까지 후루룩~ >ㅂ<

┗▷ 센즈쟁이 똥이맘언니의 아이스크림 케이크~ 귀여워~ >ㅁ< 그치만 우리는 잔인하게 마구 파 먹었음 ㅠㅠ
┗▷ 양치를 도와주는 3D 전동칫솔 루펜~ +ㅁ+ 자세한 사용후기는 [구강용품 후기] 게시판에 올렸어요~ ^^
┗▷ 교정용칫솔, 치간칫솔, 치약, 칫솔케이스, 휴대용칫솔, 포인트칫솔, 치실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
정말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ㅅ^ 빵빵한 선물까지~ 완전 좋아 ㅋㅋ
앞으로도 이런 모임 자주 가졌으면 좋겠어요~ 'ㅁ')// 그럼 다들 다음에 또 만나용~ ^^*

앞으로 이사모 명예기자 할거니까 우리 레드썬한테 잘보이자.
안그러면 우리사진 막 이상한거 올리고,
얼굴에 엉덩이 붙이면 어떻해... (이건 그날 온사람만 아는 이야기) ㅋㅋㅋ
난 분명 피자를 주문했지만, 피자를 먹은 기억이 없어.
나야말로 어떻게 된거지?
피자를 못먹은걸까? 아니면 먹었지만 그냥 기억을 단순히 못하는걸까???
아마도 다음번 정모 공지 올리면 댓글이 빗발쳐서,
선착순 20명을 해야할 상황이 올지도 모를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또 어떤 선물을 준비해드려야 할지...
벌써 압박이 밀려오네요.
뭐 암만 그래도 구강용품쪽의 제품이겠지만~
좀 더 참신한 제품도 또 추가될것 같기도 해요. 요즘 수소문중~~~
우짜든동 언니 다음번 정모는 2012년이 될것 같으니,
그때 신년에 만나서 한번 지대로 찢어보아요!!!
보고싶어염! 징짜루우우~~~
언니도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ㅠㅠ
다음 모임 때는 꼭 얼굴보고 못다한 얘기 나누자구요~ ^^
어딜가나 듣는소리인데 여기서도 듣게 될줄은ㅋㅋㅋ
당신의 민증을 다음엔 까보겠엄!!!
겉은 고등학생이라 해도 믿겠더만!!!
아 보고싶다 이여사 ㅋㅋㅋ
마자마자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정말 그래보였을거 같애.
닉네임으로 자기소개 시작 ㅋㅋㅋ
마자 오프라인 모임이 처음이거나 별로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라면,
아주그냥 오글오글해서 뒈지지~
나도 아주 옛날에 그런적이 있었지만,
그간 많은 동호회 생활로 인해서 전혀 아무렇지도 않은 경지에 이르렀기에,
그날 나는 전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이런나에게도 닉네임을 부를때 아직까지도 오글거리는 상황이 있었으니!!!
바로 전철안에서 동호회 사람들과 대화할때 ㅋㅋㅋ
동호회 회원과 나랑 둘이서 대화하는데 서로 닉네임으로 이야기 하니까,
앉아있는 사람이랑 주변에 옆에 서있는 사람들이 매우매우 이상한 눈으로,
나를 바라봐 주셔서 그땐 적응이 참으로 안되더구나~ ㅋㅋㅋ
권력자는 무신~ ㅋㅋㅋ
그냥 나는 당신들의 노예~~~~ 충성!!!!
그저 잊지않고 이사모 찾아주고 정모 잘 나와주고 호응 잘해주는,
레드썬이 있기에 언닌 그저 고마울 뿐이야!!!
나의 매력... 후훗....
여자말고 남자한테 인기있고 싶다고!!!
남자를 달라!!! 남자를!!!
음식사진 보니까 허기진다...
다음에도 사진기 가져와서 이것저것 좀 찍어서,
이사모 기자노릇 좀 해줘~
너를 이사모 명예기자로 임명하노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음식이랑 선물사진만 올리니 2% 부족한 거 같다는.. ;ㅁ;
아 전 진짜 정모 다녀왔는데 밤새 노신분들이 너무 부럽부럽..ㅜㅜ
그건 그렇고 산타할아버지의 최후를 생각하니 갑자기 눈물나네 ㅎㅎㅎ
먹을 게 있을 때는 일단 먼저 먹고 봐야 함 ㅎㅎ
저도 ㅅㅓ울에 살았더라면 회원님들을 볼수 있는 기회인데- 아쉽네용~ㅠ
그 비밀은~ 오해라고~ 얘기해줘야지 ㅎㅎㅎ 아흑~
흐엉ㅜㅜㅜㅜ가고파!
다음날 두개 남았었는데~ 지/해님이랑 저랑 하나씩 싸들고 갔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