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떤 내용에 관해서 마음이 상하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조심스레 추측을 해보자면,
치위생사분께서 나중에 선생님께 말씀하시라고 했던걸 보면,
좋게 이야기 하자면,
'치위생사분이 해결해드릴 수 있는 범위 밖의 일이라서,
다음번에 의사선생님께 직접 말씀 해주셨으면 하셨던 것일 수도 있겠어요.'
하지만 치위생사분께서 잘못하신 점을 지적하자면,
환자가 일단 불편함을 느끼고 그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면,
자신이 처리할 수 있는 범주내의 일이 아니더라도,
서비스업에 일하시는 분이니까,
"아녜 많이 불편 하셨군요. 지금 제가 바로 어떻게 처리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죄송하지만 다음번에 내원하실때 원장선생님께 한번만 더 말씀 해주시면,
원장선생님께서 해결 해드릴 수 있을것 같구요,
제가 일단은 환자분의 불편한점을 메모하여 기록 해놓도록 조취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라는 맨트 정도는 해줬어야 맞는것 같아요.
그리고 말씀하신것처럼 다음 내원일에 가셔서 불편한점을 말씀 하시려면,
감정이 이미 사그라들어있는 상태라서 힘드신건 당연하지만,
그런 환자의 의견을 들어줘야할 의사의 의무,
그리고 불편한거나 궁금한것들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당연한 환자의 권리가 있는거니까,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마시구요,
다음번 내원일에 조곤조곤 이야기 나눠보세요.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미리 어떤이야기를 할지 준비를 좀 해가시면 더 좋아요.
아무 준비없이 가셔서 이야기 하다보면 대화내용이 너무 두서없어지니까,
하시고 싶은 말을 한번 정리하셔서 내원일에 상담하시면,
의사선생님도 환자분이 원하시는게 어떤것인지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좀 더 잘될것 같습니다.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는 부분은 그냥 넘어 가고 가끔 기분 나쁘지 않게 얘기하거나..합니다..
정색하고 따질만큼 문제가 생긴적이 없어서 그냥 이러고 있어요..ㅋㅋ
제가 조심스레 추측을 해보자면,
치위생사분께서 나중에 선생님께 말씀하시라고 했던걸 보면,
좋게 이야기 하자면,
'치위생사분이 해결해드릴 수 있는 범위 밖의 일이라서,
다음번에 의사선생님께 직접 말씀 해주셨으면 하셨던 것일 수도 있겠어요.'
하지만 치위생사분께서 잘못하신 점을 지적하자면,
환자가 일단 불편함을 느끼고 그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면,
자신이 처리할 수 있는 범주내의 일이 아니더라도,
서비스업에 일하시는 분이니까,
"아녜 많이 불편 하셨군요. 지금 제가 바로 어떻게 처리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죄송하지만 다음번에 내원하실때 원장선생님께 한번만 더 말씀 해주시면,
원장선생님께서 해결 해드릴 수 있을것 같구요,
제가 일단은 환자분의 불편한점을 메모하여 기록 해놓도록 조취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라는 맨트 정도는 해줬어야 맞는것 같아요.
그리고 말씀하신것처럼 다음 내원일에 가셔서 불편한점을 말씀 하시려면,
감정이 이미 사그라들어있는 상태라서 힘드신건 당연하지만,
그런 환자의 의견을 들어줘야할 의사의 의무,
그리고 불편한거나 궁금한것들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당연한 환자의 권리가 있는거니까,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마시구요,
다음번 내원일에 조곤조곤 이야기 나눠보세요.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미리 어떤이야기를 할지 준비를 좀 해가시면 더 좋아요.
아무 준비없이 가셔서 이야기 하다보면 대화내용이 너무 두서없어지니까,
하시고 싶은 말을 한번 정리하셔서 내원일에 상담하시면,
의사선생님도 환자분이 원하시는게 어떤것인지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좀 더 잘될것 같습니다.
나의 해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