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수원에서 정모를 한 급 눈 번쩍 귀 쫑긋 말초신경 아~할만한

 

소식듣고 처음 나갔는데 초면인데 불구하고 다들 친절하시고 유쾌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 것 같네요 ㅎ

 

교정계의 고현정으로 느낄만큼 완벽녀이신 '시린파랑' 언니의

 

매력의 완전 매료 되었어여~~

 

어제 말은 못했지만 유인나 닮았다고 말해주고봤던 복비언니~~~ 정말 외모 부러워요~~ 

 

김장하고 와서 투혼발휘한 lycn님, 식신강림한 혜용님,똥이맘님, 스윗감자님, 레드썬님,경민구님,츙츙이님 한분한분 말하자면 셀수도 없이  매력 200%이신 분들의 도가니였던 최고의 정모였구요

 

무엇보다 풍성한 보물 증정식의 향연~!!! 정말 눈에서 레이저 광선 나올뻔했어요 ㅋㅋㅋ

 

담에도 꼭 나가서 재밌고 유쾌하게 보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