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진행하는거 혼자 사진 찍기.. 혜용 14년 전 집에서 다들 사진 찍으시나욤? 전 찍어야지 찍어야지 하다가 자꾸 까먹더라구요. 교정 완료인 친구가 그거 찍고 나면 매달매달 달라진 모습이 진짜 신기하다고 하는데 집에서 완전 생얼에 구질구질한 모습으로 찍으면.... 정말 교정끝나고 아 난 사람이 되었꾸나 라고 느낄꺼 같은 느낌. ㅎㅎ 아옹 찍어야 되는디. 흐흐 혜용
변화되는 과정 나중에 보면 잼있을꺼 같은데...
빨리 실천해야 겠어요
오늘 겨우 첫번째 월치료를 받고 왔는데..
느낌상으로는 직접 찍으면 각도라건가.. 차이가 있어서
제대로 변화를 못 느낄거 같아서요.
'사진 좀 찍어 주시면 안되요? 쌤?'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왔는데
바쁘신데 귀찮게 해드리는건 아닌가 싶어서.. 꾹 참고 ㅋㅋ
오늘도 열심히 휴대폰으로 찍었어용 ㅎㅎ
월치료 후기 올리면서 자세히 살펴보려구요!
엄마한테 부탁해야해 하나..ㅜ
나중에 입이 마구들어가는 움짤 만들려구요 ㅋㅋㅋㅋㅋ
생각만해도 설레요 ㅋㅋㅋ
직장을 다니다보니 완전 피곤하여 일찍 잠이 드니 사진찍을시간이 없어졌네용~
매일 매일 찍는것은 아니지만 몇달후 한번씩 찍어요~
전 후와 비교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