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니는 병원
제가 다니는 교정 병원은 교정만 해서,
충치치료는 다른 병원으로 갔는데..
아래 글썼던것처럼..
막말하면서 치료를 하지않나,
옷에 약물 튀겨놓고 말도 안하고 닦질 않나..
(세탁비로 좀 깍아주긴 하였습니다.. ㅎㅎㅎ 여기서 기분 풀렸으나 결국 오늘 유지장치 돈내고 다시했네여 -_-)
크라운했는데,,
유지장치 그냥 삭제만 해서 쓰면된다더니..
(제가 이상해서 몇차례나 물어봤습니다.. 그냥 쓸수있다고 다그렇게 쓴다고 다시 한번 대답 받았습니다..)
그리고 안맞아서 결국 다시했네요..
크라운이 뚱뚱하게 나왔다나..
유지장치 다시 하는 이런 경우 첨 본다면서
첨에는 공짜로 해준다더니, 재료비 받더군요
(이정도는 내야지 싶어 냈는데,, 공짜처럼 말하고 돈받으니 기분이 썩~ ㅎㅎ)
그리고 도자기 크라운 했는데,
썩은것처럼 거뭇한 철이 (은색도 아니고 검정색) 잇몸사이에 훤휘 보이고
뒤쪽은 아예 철이 한 2~3미리 검정색으로 되어있네요.. -_-
(찾아보니 속안에 금속이 보이는 경우는 있지만 저처럼 썩은니처럼 심하게 보이는 경우는 없는듯..;;)
그리고 기존 유지장치 쓰게 해준다며...
크라운 도자기를 갈았습니다.. 그러고 결국 실패해서 유지장치 새로 만들게 되었쬬.. -_-
멀쩡한 크라운 갉아내면 강도에 영향 있을거 같은데..;
아 어찌해야죠..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ㅠ
자꾸 문제점 생겨서 그런지,, 더 못믿겠고 의심이 가는것 같기도 하구요;;

다시 해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해 보세요...
저같아도 짜증 날것 같네요
잘 해결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