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하루에 네개 한꺼번에 뽑았는데 네개중 하나가 뽑다가 뿌리가 남는바람에 그거 갈아내느냐고 잇몸이 너덜너덜 해졌었어요 ㅠㅠ 온몸이 부어서 일시적으로 몸무게도 늘어나고 얼굴에는 멍들었는데 붓기만 하고 아픈건 몰라서 그 당일에도 고정자전거 한시간 반을 돌렸어요 ㅋㅋㅋ 붓기 빠지고 그러니까 먹다가 음식물 좀 새는거 빼고는 딱히 불편을 못느끼다가 장치끼고 아파서 한동안 죽같은 부드러운 음식먹다가 지금은 적응되서 두꺼운 고기는 브라켓 빠질까봐 자제하고 그 외 고기도 잘 씹어먹어요 ㅋㅋ 서서히 적응해 가면서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ㅎㅎ
발치하고 첨에 적응 안되더니 금방또 적응되고
교정장치하고 나서 적응 안되더니 금방또 적응 해가고 있어요^^
힘내세요~
근데 하악 하고 죽으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ㅠㅠㅠㅠㅠ
발치 소리만 들어도 온몸이 부들부들~
무섭게 느껴지네용~
힘내시고 즐교하세여~ㅎㅎ퐈이팅
아아... 나란 여자 바보같은 여자 라며 혼자 이걸 왜했지 라며
한탄했는데...ㅋㅋㅋ 화이팅.ㅠㅠㅠ
그치만 시간이 지나면 다 옛일(?)ㅋㅋ
힘내고 교정에 적응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