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 내려온 제모습 ㅋㅋㅋ
14년 전

저번에 앞니가 내려왔다고 여기 게시판에 글 썼었는데.. 사진 가지고 왔어요~ㅋㅋ

 

첫번째 사진은 올해 4월20일에 찍은거... 아마 상악은 브라켓 붙이기 전이구요

20110420.jpg

 

 

두번째 사진은 10월 7일. 상악 설측에 브라켓 붙이고 몇달 후 모습이에요~~

20111007.jpg

 

 

치아가 드러나게 웃으면서 사진찍는걸 조아하는데

 

도드라져보이는 앞니 때문에 입벌리기가 싫더라구요~ 근데 금새 요령을 터득했어요!

 

아랫입술로 앞니 끝부분을 살짝 가리니까 자연스럽게 치아가 드러난다는^^

 

진짜 웬만한거엔 다 적응이 되네요... 아직 다양한 기술을 접하진 못했지만 ㅋㅋ

 

얼른 앞니 올리고 발치공간도 닫혔음 좋겠어요~~~!!!

 

 

  • 교정한여자
    14년 전
    아랫니에는 당기기를 시작하니까- 아랫니는 조금씩 들어가면서 윗니는 자연스럽게 내려오더라구요~
    아직 윗니는 당기기를 안해서.. 들어가지 않았어요~
    터득을 하셧다니.. 저는 아직 웃는게 어색한데..ㅠㅠ
  • 요미
    (글쓴이)
    14년 전
    평소엔 편하게 웃다가 사진찍을때만 인위적인 미소를....^^ㅋㅋㅋ
  • 하로로
    14년 전
    우와! 치아 진짜 가지런하고 예뻐지셨어요~ 보는 제가 다 흐뭇해지는군요.. 저도 빨리 사진을 올려봐야겠어요 ㅋㅋ
  • 요미
    (글쓴이)
    14년 전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정말 기분 좋네요+_+ 그러고보니 많이 가지런해진건데~ 한동안 내려온 치아에만 어찌나 신경을 썼는지....하로로님도 사진 올려보셔요^^
  • 시린파랑
    14년 전
    그렇죠~
    인간만큼 빠르게 적응하는 동물이 없습니다.
    뒈질것 같아도 어케든 다 적응 되더라구요. ^^;;;
    (콤비교정했던 1인)

    사진상으로 상하악 모두 치아가 많이 가지런해진게,
    한눈에 들어오네여~
    앞으로도 점점 더 이뻐지실테니까,
    지금처럼만 즐교하신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것 같구요,

    긍정의 힘이 가득한 글인것 같아서 걱정이 안되네여~
    즐교하세욧!!!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요미
    (글쓴이)
    14년 전
    교정하다가 짜증날 땐 그냥 신경을 딴데로 돌리고 사는게 최고라는 것도 터득한거같아요!! 저의 행운도 시린파랑님께 드릴게요 ㅋㅋㅋㅋㅋ^^
  • 미남씨
    14년 전
    드라마틱하네요+_+ㅎㅎ
  • 요미
    (글쓴이)
    14년 전
    꺄 기분좋네요+_+ 종종 사진 올리겠어요 ㅋㅋ
  • 캔디*
    14년 전
    저보다 늦게 시작하셨는데..왜 저보다 훨 좋아지신거예요???
    부러워요..ㅋㅋ
  • 레드썬
    14년 전
    오~ 'ㅇ')b 6개월만에 이렇게 가지런해지다니~~
    완전 부러운데요~ ^^
    활짝 웃으면서 사진찍는 날이 금방 올 거 같아요~ ㅎㅎ
  • 나나링고
    14년 전
    우오! 정말 금방 가지런해지셨어요!
    저는 그냥 순측교정으로 했는데,
    실없다는 소리 들을만큼 너무 자주 웃거든요 ㅠㅠ;
    그래서 요즘은 웃을때 입꼬리 올리기 전에 입부터 벌려요
    그러면 그나마 브라켓이 가려지더라구요 ㅋㅋ
  • 똥이맘
    14년 전
    저도 6개월 후면 육안으로 보이는 확연한 차이를 느낄수 있을까요?? 좋으시겠어요
  • qhduwnfrp
    14년 전
    우와! 아랫니 진짜 가지런+_+ 예뻐지셨어요!!
  • 돌출탈출은언젠교
    14년 전
    특히 앞니가 괜찮게 생겨서 보기좋네요. 전 앞니가 워낙못생겨서 사진으로 보이기 싫을정돈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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