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 내려온 제모습 ㅋㅋㅋ
저번에 앞니가 내려왔다고 여기 게시판에 글 썼었는데.. 사진 가지고 왔어요~ㅋㅋ
첫번째 사진은 올해 4월20일에 찍은거... 아마 상악은 브라켓 붙이기 전이구요

두번째 사진은 10월 7일. 상악 설측에 브라켓 붙이고 몇달 후 모습이에요~~

치아가 드러나게 웃으면서 사진찍는걸 조아하는데
도드라져보이는 앞니 때문에 입벌리기가 싫더라구요~ 근데 금새 요령을 터득했어요!
아랫입술로 앞니 끝부분을 살짝 가리니까 자연스럽게 치아가 드러난다는^^
진짜 웬만한거엔 다 적응이 되네요... 아직 다양한 기술을 접하진 못했지만 ㅋㅋ
얼른 앞니 올리고 발치공간도 닫혔음 좋겠어요~~~!!!

아직 윗니는 당기기를 안해서.. 들어가지 않았어요~
터득을 하셧다니.. 저는 아직 웃는게 어색한데..ㅠㅠ
인간만큼 빠르게 적응하는 동물이 없습니다.
뒈질것 같아도 어케든 다 적응 되더라구요. ^^;;;
(콤비교정했던 1인)
사진상으로 상하악 모두 치아가 많이 가지런해진게,
한눈에 들어오네여~
앞으로도 점점 더 이뻐지실테니까,
지금처럼만 즐교하신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것 같구요,
긍정의 힘이 가득한 글인것 같아서 걱정이 안되네여~
즐교하세욧!!!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부러워요..ㅋㅋ
완전 부러운데요~ ^^
활짝 웃으면서 사진찍는 날이 금방 올 거 같아요~ ㅎㅎ
저는 그냥 순측교정으로 했는데,
실없다는 소리 들을만큼 너무 자주 웃거든요 ㅠㅠ;
그래서 요즘은 웃을때 입꼬리 올리기 전에 입부터 벌려요
그러면 그나마 브라켓이 가려지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