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인을 울리는 건조한 계절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입술 안쪽과 딱 달라붙은 장치를 떼어내느라 잠이 확 깬답니다 ㅠㅠ
침 살살 발라봐도 잘 안 떼어져서 결국은 오늘도 피를 흘렸습니다 ㅎㅎ 며칠째 아물지 못하고 있는 내 아랫입술 지못미 ㅠㅠ
그러고보니 설측으로 하면 이런 일은 없겠네요~ 부럽돠!
그래도 습기찬 날씨보단 건조한게 더 좋아요 흐흐 교정 빨리 끝나라잉~
침 살살 발라봐도 잘 안 떼어져서 결국은 오늘도 피를 흘렸습니다 ㅎㅎ 며칠째 아물지 못하고 있는 내 아랫입술 지못미 ㅠㅠ
그러고보니 설측으로 하면 이런 일은 없겠네요~ 부럽돠!
그래도 습기찬 날씨보단 건조한게 더 좋아요 흐흐 교정 빨리 끝나라잉~

얼마나 아프다구요~ ㅠㅠㅠㅠ
혓바닥 (졸라)뜯겨요...ㅠㅠ
아침에 자고일어났을때 장치와 살이 한몸이 된 느낌.
참 별로져...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느낌 기억합니다!
일어나자마자 우선 입안에서 혓바닥을 살살 놀려주면서,
볼에 바람을 빵빵하게 살살 불어넣어준 후에,
화장실로가서 입술에 우선 물을 손으로 뭍혀서,
그다음에 입술과 입술을 때고,
입안에 물을 넣어 한번 행구고...
이런식으로 입안의 살과 장치를 분리 시키심이...ㅠ.ㅜ
너무 복잡하지만 한본 해보시면 금방이예요 ^^;;;
저는 저렇게 살았었습죠...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아직 안 겪어봐서 모르겠지만..;;
상상해보니 정말 아플거 같다는 생각이 ㅠ_- ㅎㄷㄷ
생각해보니 입에 침 별로 없는 분들도 하로로님과 같은
고층을 겪으시겠어요.. ㅠㅠ
에휴, 이놈의 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