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상악 붙였을땐 3일 정도 열도 나고 이물감에 구토증상도 있고 그랬는데
하악 붙이고는 이틀정도 그냥 아프기만 하다가 괜찮아진... 줄 알았거든요?
근데 이게요...
아프다가... 가렵다 그래요... 원래 이래요?;;;;;
발치를 하긴 했는데 그 부분만 그런게 아니라 이 전체가 마구 가려워요..
아픈건 많이 아플땐 혓바닥 물고 참고 그럼 괜찮고 했는데..
가려운건.. 이건 정말.... 어디에 이를 갈고 싶은 충동도 들고....;;;;;
양치를 제대로 못하나 싶기도 한데...
치간칫솔에 치실질에 가글까지 되게 열심히 하거든요 ㅠㅠ
원래 이런가요? 아프다는 얘긴 들어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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