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교정 시작했어요!!!!!! +ㅅ+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링고짱 인사드립니다! (^ ^)(_ _)(^ ^)(_ _)
글쓰기 전에 검색해보니 처음 이사모를 찾은게 2월이었더라구요.........
그러고 두 달을 이것저것 찾아보고 찾아다니고 했는데
바쁘다고 이래저래 시간이 가고....
그렇게 공부(-_-;) 해놓고는 교정을 못하게 되는구나~ 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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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드디어!!!!!!
교정인이 되었어요!!!!!!!!!!!!!!!!!!!!!!!!!!!!!!!!!!! ㅠ▽ㅠ ♥
저 교정했다구요~ 교정했어요~ 교정했습니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제 눈팅도 그만해도 되구요 ㅠㅅㅠ
길가다 지나가는 교정한 사람 보고 부러움의 한숨도 그만 쉬어도 되구요 ㅠㅅㅠ
이사모 정모에도 낑길 수 있구요 ㅠㅅㅠ
.. 교정일기도 쓸 수 있어요 !!!!
라고 마음은 기쁜데....
장치(것도 상악에만) 달고 삼일째인 오늘....
브라켓을 다 떼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 정도로 고통스럽습니다... -ㅅ- ;;;;;;
무얼 먹긴 커녕 치아끼리 닿는것도 아파서 머엉~ 표정으로 있어야해요.. -ㅅㅠ
입안은 죄다 헐어서 전쟁중이구요....
웃을때도 아프네요.... 흐엉....
살려주세요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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