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예약한 교정입문자.. 제게 자비좀..
28년식 덧니 여자사람입니다.
그냥 저냥 살아왔던 제가. 더이상 참지 못하고 교정의 길을 걸어볼라 합니다.
중앙대학병원 10월에 예약해뒀는데... 가격문의하니 보통 410에서 480정도라고 말해주시네요..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그냥 집근처 병원에서는 250에서 300정도라던데
대학병원이라 그런지 확실히 비싸네요.
어머니께서 무조건.무조건. 무조건 대학병원만을 강조하고 계셔서. 어찌해야할지 난감난감...
다들 용기가 가상하시네요..
전 아직도 사실 무서워서 마음이 오락가락입니다.
다들 용자이신듯.. 흑흑...

대학병원보다 개인병원에 가서 유심히 바주는데를 고르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