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수술...수술모습 동영상을 봤는데요..
와.. 정말 징그럽네요
전 사랑니 뽑는다고 잇몸 살짝 째고, 꼬매고 하는거 외에는 칼도 바늘도 대본적 없는 사람입니다
배를 열어서 하는 수술 장면 같은거 티비로 보면 좀 무섭자나요
수술이란게 수술장면 영상까지 보여주고 하는건 아니니까 본인은 그 과정을 모를텐데
정말 소름끼치는 장면이였어요 ㅜ 살을 지지고 턱뼈가 훤히 드러나고~ 으......
양악을 할 필요도 없고 생각도 없는 사람이긴 한데 요즘 워낙 양악에 관심 많자나여
근데 그게 또 그렇게 위험하다고 하더니.... 말로 듣는거랑 보는거랃 다르네요
괜히 봤나여...ㅋㅋㅋㅋㅋ
진짜 얼굴로 먹거살꺼 아니면 웬만하면 칼은 안대야 겠다는 생각,
그리고 그 무서운 양악수술하고도 당당하게 티비 나오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교정하는거 가지고 엄살피우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교정비야 600전후니 덜 고민스럽지만..ㅜㅜ
두렵지만 왠지 어떻게 하나 봐보고 싶어요 ㅎㅎ
차라리 교정을 하고 말지...ㅠㅠㅠ
그냥 생긴대로만족하며 살렵니다ㅎㅎ
찾아서 봐야겠어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