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처럼 쓰는 교정 장치?
이런 거 들어보셨어요? 저녁에만 쓰고 낮에는 그냥 빼고 활동해도 되는 그런거라네요~
게다가 교정도 뭐 1년이면 거의 끝난다고.. 더 중요한 건... 비발치로...
아~ 아무리 생각해도 제 머리로는 전혀 이해도 안가고 인터넷 검색해봐도 그런거 모르겠는데
추석 때 어떤 분이 제가 교정한 거 보시고 그 얘기 해주시더라고요~
이 나이에 그것도 순측으로 교정한 거 보시니까 마음이 짠하셨던지.. 진작에 알려줄 걸 그랬다고..
친구 따님이 압구정에 있는 어떤 치과에서 교정했는데 200% 만족이라네요 허허~
암튼 밤에만 모자 같은 교정장치를 쓰고 아침에는 또 빼고 그런 식으로 한다면서
아니 뭐 그렇게 좋은 장치가..... 있긴 있는건가요?
아주 예전에 친척 동생이 어릴 때 교정하는 거 봤는데 헤드기어라고 하나? 그런 걸 쓰고 있었던 기억은 나는데.. 그건 아주 오래 전 교정 방식인 것 같고..
아~ 암튼 난 발치도 4개나 하고 교정도 2년 넘어서 끝날지도 모르는데.. 안그래도 주변 사람들이 철도 깔았다고 놀리는데 ㅠㅠ
비발치에 밤에만 착용하는 장치에 1년이면 끝난다는.. 이런 말 들으니까 완전 벙 쪄서.. 사실이 아닐거야~ 혼자 이러고 있네요 ㅎㅎ

우와!!!! 투명교정장치 같은건가봐요 ㅎㅎ 신기하다!!
인비절라인같은건가요??
제가 보기에 하로로님 말씀하신 헤드기어 맞는 거 같아요. 교정 당사자가 아니면 교정 과정에 대해 정확히 모르니, 남이 하는거 보고 그렇게 오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