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벌리고 자는 버릇이 생겼어요
14년 전

한번도 자면서 내가 입을 벌린다고 생각한 적도 없고

아무도 나한테 그런얘기 한 사람도 없었는데

교정10개월째인데..  요즘 자면서 입이벌어지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원래 그런건가요?

아님 저만 그런가요?

왜 그럴까요????

이러다 침도 흘리는건아닌지

  • 미니썰
    14년 전
    저도 입벌리고 자서 베게에 침 흘린 적도 있고요, 요즘은 어금니를 꽉 다물고 자는 버릇이 생겼네요~ 교정 진행 되면서 교합 상태도 계속 변하니까 잘때 이를 어떻게 물고 자느냐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닐까요?
  • 날아올라요
    14년 전
    저 원래 입벌리고 잤는데요...하하;;
    요즘은 어금니 꽉깨물고 자서
    자고 일어나서 턱이 아파요 ㅠㅠㅠ
  • 캔디*
    14년 전
    저도 교정하고 한동안 입 벌리고 잔적이 있었어요..
    근데 이제는 또 꽉 다물고 잔답니다..
    계속 바뀌니까 걱정마세요~~^^*
  • 레드썬
    14년 전
    아~ 댓글보니 다들 비슷한가 봐요 ㅋㅋ
    저도 입 벌리고 자거나 꽉 물고 자거나 그러는데~ ^^;
  • 뚜뚜비
    14년 전
    저는 너무 앙 다물고자요 ㅠㅠㅠ 댓글보니 저같은 분들 많으시군요?! ㅎㅎㅎ
  • 교정한여자
    14년 전
    난 가끔씩 자고 일어나면 침이 흘려서 잘때가 있어요-
    ㅠㅠㅠ
    부끄럽네~
  • 쿨한선비
    14년 전
    없던 장치를 달고 다니니 입이 잘 안다물어 지나봐요..
    저두 자주 벌리고 잡니다..ㅎㅎ
    요즘은 또 의식해서 인지 어금니를 꽉물고 자서
    일어나면 치아에 힘이 잔득들어가있더라구요.ㅎ
  • 미남씨
    14년 전
    저는 입을꽉다물고자는버릇이 생겼답니다ㅜㅜ
    그래서 자고일어나면 양쪽 어금니가 아파요;;
  • 롤리팝
    14년 전
    헛 전 교정기 달자마자 잘때 입이 벌어지던데 10개월째만에...! ㅋㅋ
    암턴 거의 다 그런거 같아요 ,,
  • 소-피
    14년 전
    저도 8~9개월쯤에
    그것땜에 원장님께 물어봤더니,
    "글쎄, 그거는 원인이 워낙 여러가지라......"
    라면서 뒤돌아버리셨;;;;;


    뭐, 치과계에 몸 담으시면서 알보칠도 모르시는 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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