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벌리고 자는 버릇이 생겼어요 교정하는중 14년 전 한번도 자면서 내가 입을 벌린다고 생각한 적도 없고 아무도 나한테 그런얘기 한 사람도 없었는데 교정10개월째인데.. 요즘 자면서 입이벌어지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원래 그런건가요? 아님 저만 그런가요? 왜 그럴까요???? 이러다 침도 흘리는건아닌지 교정하는중
요즘은 어금니 꽉깨물고 자서
자고 일어나서 턱이 아파요 ㅠㅠㅠ
근데 이제는 또 꽉 다물고 잔답니다..
계속 바뀌니까 걱정마세요~~^^*
저도 입 벌리고 자거나 꽉 물고 자거나 그러는데~ ^^;
ㅠㅠㅠ
부끄럽네~
저두 자주 벌리고 잡니다..ㅎㅎ
요즘은 또 의식해서 인지 어금니를 꽉물고 자서
일어나면 치아에 힘이 잔득들어가있더라구요.ㅎ
그래서 자고일어나면 양쪽 어금니가 아파요;;
암턴 거의 다 그런거 같아요 ,,
그것땜에 원장님께 물어봤더니,
"글쎄, 그거는 원인이 워낙 여러가지라......"
라면서 뒤돌아버리셨;;;;;
뭐, 치과계에 몸 담으시면서 알보칠도 모르시는 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