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진료비 미리 내시는 분들 많지요?
제가 아는 치위생사분이 5~6년전부터 월진료비 선납하기 시작한것 같다고..
월진료비 선납하니까 월진료가 교정 계획대로 잘 이루지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아무래도 선납한 돈이 있으니 월진료에 대한 의무감이 생기는것 같다고,
후납할때는 월진료를 제때에 오지않는 사람들이 좀 있었다고--
제가 다니는 병원은 월진료비가 다음과 같아요.
상.하 순측 : 5만원
상.하 콤비 : 7.5만원
상.하 설측 : 10만원
그리고, 브라켓 탈락시 재부착 비용은 없어요.
그런데 오늘 우리들의 이야기 읽다 문득 든 궁금증인데요,
월진료에서 항상
상.하악 와이어 교체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어떨때는 한쪽만 교체하기도.
그렇다면 월진료비도 차이를 줘야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 Q&A인가요?ㅋㅋㅋ
뭐, 특별히 답을 원하는건 아니고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요~ ^^

한달에 한번 가면서 돈은 그렇게 많이 내고,,,,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좋게 생각은 하고 있어요~
그냥 월비라 생각 안하고, 그냥 다 교정비라고 생각하면 별로 아깝지 않아요. 요즘 자꾸 문제가 생겨서 월비 이상으로 치료 많이 받고 오는 1인의 생각이었습니당..ㅋㅋㅋ
문제도 안 생기고, 2달동안 와이어 교체 안해주고, 교정 기간은 늘어나고... 그런 1인이랍니다...ㅠ.ㅠ
저는 두시간동안 차타고가서 10분기다리고
5분 스켈링받고 10분기다리고
파워체인3분동안갈고
5분기다리고
예약잡고 집에 간답니다 두시간동안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잘못되는건가 왜이리 대충하지라는 느낌이 밀려오고있음...
물론 월비 내는 방식도 있었는데 조금 부담은 되긴 했지만 그래두 납입이 빨리 끝나서 나중엔 부담없이 다녔었어요ㅋ
치료비 납입 방법에두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그 월비라는게 한달에 한번 진료를 해서 내는게 아니라..
총금액이 대충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할부처럼 나눠 낸다는 개념 아닐까요?
전 전체금액 확정한 다음 초기 일정 금액 선납하고 나머지는 조금씩 나눠내고 있는데... 장단점이 있겠죠...
저처럼 전체 금액을 초기 확정 후 분납하는 방식은, 치료 기간이 늘거나 치료방향이 바뀌어 스크류를 추가로 박는다던가... 할 때 추가 부담이 없고요...
월비 꼬박꼬박 내면, 나중에 치료 기간이 늘면 전체 비용이 늘어나겠죠...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교정비, 후 장치비, 월비를 구분해서 알려줬고
특히 장치의 종류에 따라 월비도 차등했기때문에
월진료비에 대한 의문이 생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