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간칫솔 처음 써 봤어요 ㅋㅋ
진짜 물건이네요 이거 ㅋㅋㅋㅋ
교정시작한지 몇 달 되도록 바쁘고 정신 없다는 핑계로..
또.. 내가 양치 하나 만큼은 깔끔하게 하지 않나 하는 오만함으로 치간칫솔, 치실 이런거 안 썼는데
얼마전에 둘 다 구입했거든요~
치간칫솔도 처음 사는거니까 비싼걸로다가 구입했는데.. 설명 보니까 '집에서 스케일링한 느낌' 이라고 써 있더라고요~ 그냥 피식 웃었습니다 ㅋㅋ
근데 이게 웬걸~ 저 진짜 양치 구석구석 정말 열심히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치간칫솔로 어금니를 쑥쑥 쑤시는 순간 깜짝 놀랐다는 ㅜㅜ
이대로 방치해 뒀다가는 교정 끝나고 충치비 장난 아니게 들 뻔 했네요~
아주 시원한 것이 진짜 스케일링한 느낌 ㅋㅋㅋㅋㅋㅋ
혹시라도 치간칫솔 아직 안 쓰시는 분들 꼭 쓰세요 ㅋㅋㅋ
아! 전 처음 사봐서 그런지 아무거나 집어들고 왔는데... 어금니용이라고 뒤에 조그맣게 써 있더라는 ㅡㅡ
나중에 앞니용도 사야겠어요 ㅋㅋ
근데 치실은.. 별로 시원한 느낌이 없는 것 같은데.. 제가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걸까요? ㅠㅠ

늘 양치를 해도 뭔가 모자른 느낌이거든요..ㅋㅋ
치실은 검색해 보면 사용법이 잘 나와있으니, 한번 잘 살펴보세요~~
워터픽 추천요 ㅎㅎㅎ 물뿌리기 ㅋㅋ 최고임 ㅎ교정기사이사이 넣고 음식물 뽑기 힘듬 ㅎㅎ치간칫솔 ㅠ.ㅠ
바쁘다는 핑계로 마트에 안가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