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직~ 치아의움직임
콤비로교정중이라 상악에는 설측으로하고있어요
그래서그런지 치아의이동이 눈에잘띄지않더라구요
하악에는 삐뚤빼뚤치아가 찍찍하면서 펴지는 느낌이나던데...
근데 방금 상악 왼쪽송곳니부근에서..
“찍”이 아닌 “뿌직”거리면서이동하는느낌이났어요
놀라면서도기분조았는데
조금있으니잇몸이 약간아푸네요
발치했을때 우리한것비슷하게ㅋㅋ
암튼요새 멀해도 교정생각뿐..ㅜㅜ
요가를다니는데 명상할때 잡념을떨치려고 노력해봐도
머릿속엔 항상 교정생각ㅋㅋㅋ
저도 정모가서 교정인들과 맘껏수다떨고싶어요ㅜ
대구에서는 따로정모없나요ㅋㅋ
그래서그런지 치아의이동이 눈에잘띄지않더라구요
하악에는 삐뚤빼뚤치아가 찍찍하면서 펴지는 느낌이나던데...
근데 방금 상악 왼쪽송곳니부근에서..
“찍”이 아닌 “뿌직”거리면서이동하는느낌이났어요
놀라면서도기분조았는데
조금있으니잇몸이 약간아푸네요
발치했을때 우리한것비슷하게ㅋㅋ
암튼요새 멀해도 교정생각뿐..ㅜㅜ
요가를다니는데 명상할때 잡념을떨치려고 노력해봐도
머릿속엔 항상 교정생각ㅋㅋㅋ
저도 정모가서 교정인들과 맘껏수다떨고싶어요ㅜ
대구에서는 따로정모없나요ㅋㅋ

심지어 전 슬픈 영화보면서 울때도 머리 한구석으로 교정생각하고 있다는걸 깨달았어요ㅋㅋ 교정 빨리 끝나고 싶어요..
시간아- 빨리 가라~~~~~~
저는 잘때 그런 느낌을 가끔 받아요..뭔가 뻐근한게 내가 입을 이상하게 다물고 자서 그런건지..움직여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요..ㅋㅋ
겪어보고 싶은 경험이네요 ^^
정말 머릿속엔 항상 교정생각 완전 공감합니당 !
격하게 들어가기만을 손꼽아 기다림다.. 요즘은 시간이 더딘듯~~
전 가끔씩 거울 볼 때마다 아~ 움직였구나 하는 정도인데..
교정을 하면서 느끼는 건 뭐든 쉽게 빨리 되는것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