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이 참 금방이네요 ㅋㅋ
똑딱이 클리피씨 교정하고 있는데
처음으로 와이어 갈아 끼우고 왔어요 ㅋㅋㅋㅋ 아오~ 어찌나 신나던지 ㅋㅋㅋ
원래 치과 가는거 엄청 싫고 부담스러웠는데.. 뭔가 진도가 나간다는 생각에 잠시 설레었어요 ㅋㅋ
게다가 덧니 같은 게 없어서 그런지 치아가 빨리 움직이는 편이라고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이대로 쭈~욱 빠르게 움직여서 하루빨리 교정 끝나기만을 바라 봅니다~
아! 근데 똑딱이 열 때 원래 이렇게 아픈가요? ㅠㅠ
다른 건 괜찮았는데... 몇 개가.. 아주... 이빨 빠지게 아팠네요 ㅠㅠ
그래도 항상 병원가면 1시간 씩은 진료 받았던 것 같은데
이번엔 15분도 안 돼서 끝났어요 ㅋㅋ 일반 세라믹은 더 오래 걸리는거죠?
암튼 빨리 끝나서 좋네요 ㅎㅎㅎ

뚜껑열때 아픈게 아니라요 ㅋㅋ 그 교정하면 치아가 이동할때
여기 아프다 저기 아프다 하잔아요. 그럴때 건드리면 아프거거든요
아픈치아 건드려서 아픈거였던거에요. 이동중이라서
어느날은 한개도 아픈곳이 없다가 어느날은 아프기도 하고 그래요
저는 진료 받을때 거의 5분..10분이면 끝나고..
스크류 심을때만 30분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난 왜이리 빨리 끝나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