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준비를 하지 못한채 스크류를 박았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알라바마예요
요즘 쉬는김에 시력교정수술도 받아볼까해서 교정선생님두 찾구, 안과도 다니면서
백조인데도 바쁜날을 보내고 있어요~~
교정치과를 여러군데 돌아다녀보았는데 선생님이 바뀌면 교정방법도 문제지만
경제적인 비용도 무시못하겠더라구요..
대구라서 그런지 서울처럼 엄청 비싸진 않아도 500정도 부르더라구요..ㅠㅠ(새로 시작하는거 아닌데두..)
그러다가 여자원장선생님이 해주는곳을 발견하고는 괜찮겠다시퍼 그 병원에 교정을 맡기기루 했어요~
보통은 위생사 언니들이 해주지않나요? 전 미국에서 위생사 언니가 해주고
마지막에 의사선생님이 앉아서 확인만 하고는 가구 그랬거든요~
근데 이 치과는 원장선생님이 다 하더라구요~
그게 맘에 들어서 하기루 했는데 오늘은 떨어진 브라켓을 붙이러 가겠다고 하고는 딱 갔는데
이빨을 보자마자 스크류를 밑에 2개 박겠다고 하시더라구요..ㅠ.ㅠ
전 그런거 안할줄 알았는데.. ㅠㅠㅠ
이상하게 전 마취를 한번하면 제대로 안먹히는데 한번 하구 스크류를 박는데 아 왠만하면 저 참아볼려고 했는데 너무 아파서 마취 한번 더 하구 했는데두 마지막에 꽉꽉(?) 돌릴때 아팠다는...ㅋㅋ
2주뒤에 와서는 위에 2개 박자는데 벌써부터 겁이나요..
처음부터 맡겼던 선생님이 아니라서 신뢰가 안간다고 하기엔 쫌 그렇지만 그냥 불안했거든요~
이쁘게 잘 넣어주시리라 이제부터 기도해야겠어요~
여러분도 즐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