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사모도 모르고 뭣도 모르는 애송이였어요
그래서 라미네이트 하려고 치과갔더랬죠
그곳에서 일반교정 6개월이면 된다고, 일반교정 하라고..
그 다음엔 교정 전문병원 가서 바로 시작해버렸어요
-첫번째 단추를 잘못 끼운거죠, 몇군데 더 상담 받았어야했는데.. 
어쨌던, 현재 병원에서
비발치, 치아고르게 6개월, 아랫니 당기는데 6개월 :총 12개월
500만+월비용60만..그리고 추후 아랫니 당기는데 필요한 스크류 2개에 40만원 총:600만원
-고가의 비용임에도 교정 잘하는 병원이라니.. 작년 4월13일 바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의사쌤과의 소통이 전무하고 위생사쌤들도...
궁금증과 불만이 나날이 늘어만 갔습니다
1월에 스크류 2개 심고 아랫니 당기고는 있는데,
6개월이면 된다는 치아 고르게 하는 것은 언제가 끝일런지..
-여러분들은 의사쌤들과 치료 과정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나요? 
지난달 10번째 월치료가서는 의사쌤께
"이번이 10번째 월치료인데, 처음에 말씀했던 4월(12개월)엔 끝나나요?" 하고 여쭈니
벌써 그렇게 되냐면서, 다음 달부터는 윗니도 좀 당기자고, 그러면 2~3달 걸린다고..
치료 받고 나오니, 데스크쌤께서 다음달 입 천장 스크류(?) 심는것은 50만원의 비용이 추가되며
그 때문에 월치료가 초과되는 것에 대해서는 월치료비를 받지 않겠다..고 하시더군요
-치료기간, 치료비용 추가.. 뭐 일반적인 것인가요??
비용, 기간, 치료과정... 그리고 이런 상황들을 생각해야하는 제 자신...
이사모를 지난 10월에 알았는데, 더 빨리 알았더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