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켓 밑으로 와이어 하나가 더 연결됬어요.
눈깜짝할 새에 8개월이 지나갔어요. (본격적으로 장치 달았던 거는 7월 말이지만요. ㅎㅎ )
물론 아직 2년 남았지만요. ㅎㅎ
궁금한 게 있는 데 말이죠.
이번에 월치료때 하악 브라켓 아래쪽으로 와이어를 하나 더 연결하셨더라고요.
전 고무줄 연결해서 당기는 거 할 줄 알았는데 더 기다려봐야겠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악에는 와이어가 2줄로 연결되있는데 대체 이건 뭔가요?
더 빨리 들어가라고 연결하는 건가요? ㅎㅎ
이번 달에 월치료가면 다시 왁싱해서 본 뜨는 작업할 거같은 무서운 예감이 드는데...
아픈 건 둘째치고 본뜨는 작업만 하고 나면 입이 찢어져서 더 아프더라고요. ㅠㅠ
암튼 와이어 추가한 게 궁금해서 글 끄적였어요.
교정하면 의식적으로라도 꼭꼭 씹어먹어야겠어요.
항상 소화불량을 달고 사네요.

와이어 두개는 완전 듣보잡인데...
혹시 가느다란 철사가 지그재그로 꼬여서 브라켓 사이사이로 지나가는 거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요?
그거라면, 이들을 서로 묶어 함께 당기기 위한 용도예요~
한번 확인해 보세요.
거 뭐시냐... 이름이 생각나지 않네요.
혹시 메인 와이어에 토끼 귀 같이 생긴 돌기가 있어 이 곳에 가는 와이어를 걸어 어금니 반지와
연결하지 않았나요?
제가 지금 이런 방식으로 당기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름이 생각나지 않네요.
저는 상악에 먼저하고 한 달뒤 하악도 연결했어요.
3개월 되어가구요.
저는 몇 개월째 와이어 두줄씩 넣고 있는데요...
위아래 모두 두 개씩 했다가 지금은 계속 위만 그렇게 하고 있어요.
전 아직 와이어가 얇아서 그런지 크게 한 개건 두 개건 크게 불편하진 않아서
안 물어봤는데...
한 개 일 때보다 장치 조이는 날 많이 당기긴 하는데
견딜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