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겨야지 했는데.. 정신없어서 하루가 더 지났네요 @_@;;
토끼이?가 어려서부터 스트레스였다가..
교정한 아는 분이 부정교합이라셔서.. 그제야 윗니 아랫니 센타? 가 안맞는걸 알고...
이사모를 알게되며.. 열심히 교정준비 공부 중인 처자에요~
다음주에 근처 치과 몇군데 들려서 상담 받아보고
봄 중에는 교정 시작하려구요~
..근데요..
그러니까.. 엊그저께죠........
저.... 발치 하는 꿈을 꿨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나전 리얼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니를 두개 뽑았는데.. 처음 뽑은게 구내염 치료를 장기간 받고 바로 뽑아서인지..
마취가 잘 안먹어서 무지무지무지 아팠었거든요..
그러고 충치 치료를 위해 들렸다가 갑작스레 또 뽑게된 사랑니는 너무 시원한거에요.
-해서 염증없이 제때하는 발치는 껌이구나!! 하고..
이사모 글들을 죄다 뒤져보고 회원분들 이야기를 들으며..
교정할때 발치도 시원하겠군! 생각했었죠.
꿈에서 한 발치 세 곳은.........
......... 너무너무 아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하루종일..
심한건 아니잖아, 링고야..... 다시 한 번 생각해봐도 돼.....
중얼중얼... (....)
흙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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