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머리했어요~ㅋㅋ
이사모 게시판에 항상 블트, 볼살 의사선생님 불신 등등
우울우울 댓글이랑 글만 써가지구..ㅋㅋㅋ
저를 땅굴에서 지내는 사람으로 생각하실까봐서..
머리했다는 글도 남겨요~ㅋㅋ
오늘 월치료 갔다가 머리 팍~ 자르고, 머리 뽀글뽀글 파마하고 왔어요..ㅋㅋ
머리 한 20cm자른거 같아요~
미용사 언니가 이거 팔아도 되겠다며ㅋㅋㅋㅋ
여자는 자고로 머리가 길어야 예쁘(보인)다고 하지만,,
머리 자르니까 넘 가볍고 좋네요..
샴프값도 절약되겠어요ㅋㅋ
교정 땜에 걱정이 많았는데, 머리하니까 기분도 좋아지네요^^

머리카락이 짧아지면 정말 머리감을때 수월하고 잘마르는 장점이있어여,
어차피 계속머리카락은자라니깐요,
분위기전환삼아 잘하셨세여 ^^
오~ 사과님 머리 하셨구나~~~* 인증샷 프리즈~~~ ^^
20cm 곱게 기른 머리 아까우셔서 어쩌나~~~~
귀여우실것 같아용! 저도 머리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이랍니다.^^
저도 머리를 해야하는데
어떤 모양을 할지... 딱히 하고 싶은 머리가 없어
6개월 째 계속 기르고만 있습니다...
일명 '산발'...ㅋㅋ
20cm의 과감한 시도.. 부럽습니다~ㅋㅋ
우와.. 의도하고 머리카락을 기른건 아니지만.. 전 쉽게 못 자를거 같아요;; 그러고보니.. 크게 심경의 변화가 있을때만 머리카락을 자른거 같네요 'ㅅ'; 20cm라니.. 아까우시겠어요 -_ㅠ;;
20cm 기르기 힘드셨을텐데
그걸 자르시다니 정말 대단해요^^
저 같으면 한 번에 많이는 못 자르고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조금씩 잘라요.
저는 분위기 전환 삼아서 머리 기를 거예요.
전계속 짧은 머리하다가 열심히 기르고있는데
자르고싶은 충동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대단하세요 20cm를...............ㅠ
이제봄이 오니깐 분위기전환 필요하죠ㅋㅋㅋ
저두 머리하고 싶어요~
쫌 긴머린데 파마가 거의다 풀려서 엄청 지저분해욧~
그래서 요샌 매일 묶고다닌다는~ㅋ
후왕 20센티미터를 자르시다니..ㅠㅠㅠ
아깝긴 하네용... 제 머리에 철썩 붙이고 싶네요 ㅎㅎㅎㅎ
방학 곧 있음 끝나가서 머리하고픈데
요즘 자금사정이 별로여서 못할거 같네용.. 히융..ㅜㅜㅜ
호호 더 귀여워졌겠군요 사과양ㅋㅋㅋㅋ
저는 한달전에 25cm잘랐어요
미용실에서 머리 받아와서 모발기증했어요 !!
소아암 환자들의 가발 만드는데 쓴다고하네요
머리잘라서 기분 산뜻하고 좋은일해서 기분 더 좋고 좋더라구요
머리 확 자르면 머리감을때마다 다시 태어난 느낌이죠? 공감해요 ㅋ!
우왕~ 댓들 많이 달려서 기분이 좋아요,우히히^0^
댓글 달아주셔서 모두 감사드려요~~
모발기증은 처음 들어봐서 검색해봤어요.
머리 길이가 약간 걸리지만 저 기증하기엔 최적의 조건이었는데,,
염색도 안하고, 파마도 거의 다 풀려서 생머리에 숱도 엄청 많거든요..ㅋㅋ
기회가 되면 꼭 기증하고 싶네요^^
저도 극단적으로 자르는 편이에요ㅋㅋㅋㅋㅋ
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슴까지 길다가 귀밑 3cm로 자른답니다 하하하하.....
저도 요즘 슬럼프인데ㅜㅜ머리나 자르러갈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