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머리했어요~ㅋㅋ

 이사모 게시판에 항상 블트, 볼살 의사선생님 불신 등등

우울우울 댓글이랑 글만 써가지구..ㅋㅋㅋ

저를 땅굴에서 지내는 사람으로 생각하실까봐서..

머리했다는 글도 남겨요~ㅋㅋ

 

오늘 월치료 갔다가 머리 팍~ 자르고, 머리 뽀글뽀글 파마하고 왔어요..ㅋㅋ

머리 한 20cm자른거 같아요~

미용사 언니가 이거 팔아도 되겠다며ㅋㅋㅋㅋ

 

여자는 자고로 머리가 길어야 예쁘(보인)다고 하지만,,

머리 자르니까 넘 가볍고 좋네요..

샴프값도 절약되겠어요ㅋㅋ

 

교정 땜에 걱정이 많았는데, 머리하니까 기분도 좋아지네요^^

  • 최강다리미인
    15년 전

     

     

     머리카락이 짧아지면 정말 머리감을때 수월하고 잘마르는 장점이있어여,

     어차피 계속머리카락은자라니깐요,

     분위기전환삼아 잘하셨세여 ^^

  • 깐또
    15년 전

    오~ 사과님 머리 하셨구나~~~* 인증샷 프리즈~~~ ^^

    20cm 곱게 기른 머리 아까우셔서 어쩌나~~~~

    귀여우실것 같아용! 저도 머리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이랍니다.^^

  • 하오런
    15년 전

    저도 머리를 해야하는데

    어떤 모양을 할지... 딱히 하고 싶은 머리가 없어

    6개월 째 계속 기르고만 있습니다...

    일명 '산발'...ㅋㅋ

    20cm의 과감한 시도.. 부럽습니다~ㅋㅋ

  • 나나링고
    15년 전

    우와.. 의도하고 머리카락을 기른건 아니지만.. 전 쉽게 못 자를거 같아요;; 그러고보니.. 크게 심경의 변화가 있을때만 머리카락을 자른거 같네요 'ㅅ'; 20cm라니.. 아까우시겠어요 -_ㅠ;;

  • 교정기낀로봇
    15년 전

    20cm 기르기 힘드셨을텐데

    그걸 자르시다니 정말 대단해요^^

    저 같으면 한 번에 많이는 못 자르고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조금씩 잘라요.

    저는 분위기 전환 삼아서 머리 기를 거예요.

  • 옥짜깜돌
    15년 전

    전계속 짧은 머리하다가 열심히 기르고있는데

    자르고싶은 충동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대단하세요 20cm를...............ㅠ

    이제봄이 오니깐 분위기전환 필요하죠ㅋㅋㅋ

     

  • 맥주공주
    15년 전

    저두 머리하고 싶어요~

    쫌 긴머린데 파마가 거의다 풀려서 엄청 지저분해욧~

    그래서 요샌 매일 묶고다닌다는~ㅋ

  • 영삼e
    15년 전

     

     

    후왕 20센티미터를 자르시다니..ㅠㅠㅠ

    아깝긴 하네용... 제 머리에 철썩 붙이고 싶네요 ㅎㅎㅎㅎ

    방학 곧 있음 끝나가서 머리하고픈데

    요즘 자금사정이 별로여서 못할거 같네용.. 히융..ㅜㅜㅜ

  • 기묘인:)
    15년 전

    호호 더 귀여워졌겠군요 사과양ㅋㅋㅋㅋ

  • 날아올라요
    15년 전

    저는 한달전에 25cm잘랐어요

    미용실에서 머리 받아와서 모발기증했어요 !!

    소아암 환자들의 가발 만드는데 쓴다고하네요

    머리잘라서 기분 산뜻하고 좋은일해서 기분 더 좋고 좋더라구요

    머리 확 자르면 머리감을때마다  다시 태어난 느낌이죠? 공감해요 ㅋ!

  • 데굴데굴사과
    (글쓴이)
    15년 전

    우왕~ 댓들 많이 달려서 기분이 좋아요,우히히^0^

    댓글 달아주셔서 모두 감사드려요~~

    모발기증은 처음 들어봐서 검색해봤어요.

    머리 길이가 약간 걸리지만 저 기증하기엔 최적의 조건이었는데,,

    염색도 안하고, 파마도 거의 다 풀려서 생머리에 숱도 엄청 많거든요..ㅋㅋ

    기회가 되면 꼭 기증하고 싶네요^^

  • 콩콩알
    15년 전

    저도 극단적으로 자르는 편이에요ㅋㅋㅋㅋㅋ

    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슴까지 길다가 귀밑 3cm로 자른답니다 하하하하.....

    저도 요즘 슬럼프인데ㅜㅜ머리나 자르러갈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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