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발품을 팔아
병원을 많이 돌아다니면서
괜찮은 병원 몇 곳을 추려보았는데요.
한번 봐주시고 어떤 치과가 가장 괜찮은지 골라주세요.ㅜㅜ
1.
치과는 교대역에 위치합니다.
장치비, 스크류비, 발치비, 월비 모두 다 합쳐
세라믹은 400만원, 자가결찰비는 450만원입니다.
하지만 단점은 모든 비용을 일시불로 결제 한다는 것 입니다.
2.
병원은 범계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세라믹은 기준으로 했을 때 현금으로 돈을 지불하면
모두 다 합쳐서 454만원입니다. 6~10개월 할부로 해주고요.
이 곳은 집하고 가깝다는 점에서 좋습니다.
3.
치과는 강남역 근처에 있습니다.
세라믹기준으로 카드로 하면 350, 현금으로하면 320만원입니다.(장치비만)
거기다가 진단비 20만원, 유지장치비 30만원, 미니스크류 개당 15만원입니다.
스크류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어서 스크류비 빼고
현금으로 지불한다고 했을 때 모두 토탈로 하면 세라믹 기준 490만원정도 입니다.
이 곳의 가장 큰 장점은 장치비도 2년 동안 분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4.
네번째 치과는 밑에 하노백님이 알려주신 치과입니다.
이곳은 새로 생긴 치과로서 지금 이벤트 중입니다.
파격적인 세일을 하고 있는 치과 입니다.
모든것을 totoal제로 하셔서 세라믹과 자가결찰 모두 같은 가격으로
300만원에 월 5만원입니다.
6~10개월 정도 할부 가능하구요.
월 24개월로 계산하면 300+120만원이니까
토탈 420만원에 세라믹 자가결찰을 할 수 있는 셈이죠.
이곳은 토탈제고 네트워크 치과라 담당 원장님이 다른 지점도 나간다는 점이 걸리기도 하네요
잉 4곳이 이제까지 다니면서
가격적인 면이나 치과 선생님, 또 치과 분위기
여러가지 등등 다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3번 병원만 서울대시구 나머지는 연세대시네요
음....
토탈제로 했을 때 가장 큰 단점은
스크류를 써야하는 환자인데
그러면 돈이 더 발생되기 때문에
병원측에서 괜히 사용 안했다가
환자가 만족하지 못한 결과를 얻게 되는 것 입니다.
하..............
여러분은 이 네곳 중에 어디는 가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하고 가까운 건 그다지 장점이 되지 않습니다.
집에 귀가하는 시간과 나오는 시간에 대부분 병원은 진료를 하지 않지요... ㅡ.ㅡ;;
학생이거나 직장인이시면 일단 학교나 직장 근처로 병원을 잡으면 편합니다.
교정이라는 것이 일정 주기로 예약 잡고 다니는 것이지만, 의외로 급히 방문할 일도 생깁니다.
이럴때 가까우면 좋겠지요...
마찬가지로 급히 예약하고 방문할 때에 담당 선생님이 안계실 확률이 있다면 비추입니다.
선생님 출신 학교는 그다지 중요할 것 같지 않고요...
어느 학교를 졸업하던 다 빡세게 공부하고 배우는 직업이니까요...
토탈제라고 해서 미리 돈 다 받았으니 비용 아끼는 측면에서 해야 할 것을 안하는 비양심적인 병원은 대한민국에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저는 토탈제로 해서 총 비용 얼마에 계약하고 계약금 낸 뒤 나머지는 매월 균일하게 나눠내는 방식으로 하고 있는데요, 제가 상담 받아봤던 병원 중 이 방식으로 하는 곳이 두어 군데 있었으니 비용 부담이 되신다면 병원측과 이 방식으로 상담해 보시구요, 참고로 저는 토탈제이지만 스크류 두개 했었습니다. 선생님이 다른 곳에 또 하자고 하셔서 오히려 걱정이네요...
참, 제 경우의 토탈제는 검사비, 장치비, 스크류비, 월치료비에 유지장치비까지 다 포함된... 말 그대로 계약했던 금액 외에는 치료 방식이 바뀌거나 기간이 늘거나 줄거나 해도 금액 변동이 전혀 없는 방식입니다.
위에 미니썰님이 말씀하신것에 공감가요.
저도 토탈제로 다니고잇어요.
처음에 절반 내고 그다음부터 조금씩 내는 걸로.
뭔가 더 추가가 되고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거 2년반보다 더 늘어나도 가격변동이 있나요?
그랬더니 이게 끝이라고 하셨어요.
물론 저는 발치도 스크류도 8개씩이나 토탈제 가격안에 다 포함되어있었어요^^
뭔가 토탈제로 하니깐 치과갈때 마음이 편하달까...?
치과는 생활하는 곳과 가까우면 좋은것같어요.
학생이면 학교 직장인이면 직장 근처가 아무래도 가장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