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쓰글년 15년 전 저는 교정을 저번달 중순쯤에 시작하였습니다... 아프지는 않은데....양쪽 볼은 다헐었구요~ 별신경안씁니다... 근데 한 두세시간 입을 꾹 다물고 있다가 입을 때면.... 입아 살들이 다 교정기에 들러붙어요~ 교정기에 붙어서 드드득 떨어지는 느낌이랑 조금의 아픔.... 느낌이 너무 싫어요 살들이 떨어져 나가는 느낌....쥑입니다^^ 쓰글년
왁스 붙이시면 조금 나아지실것 같은데,,,
살 떨어지는 느낌을 정말 실감나게 써주셔서 저도 소름이 오소소..ㅠㅠㅋ
근데 닉넴 보고 웃고가요..ㅋㅋㅋ
왁스 붙어봤는데...
젤끝 어금니라 붙었다가 금방 떨어지더라구요~
그냥 이리 있을랍니다^^ 먹는데 지장은 없답니다^^
그 느낌 저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ㅜㅜ
헐어서 입 안이 너덜너덜되고 발음까지 안되어 병원갔던 기억이...
그 날 레이져치료도 받고 왁스 받아와서 교정기에 붙이니 훨씬 좋아지더군요.
저도 사과님과 마찬가지로 님 닉네임 보고 웃고 갑니다.
앞으로 000님이라고 부를 수는 절대절대 없을 것 같아요.ㅋㅋㅋㅋ
그냥 쓰글님이라고 부르시면 되는뎅 ㅋㅋ
지금 어금니 오른쪽 왼쪽에 점토같은거 붙여놨어요....
앞니 마모된다고 조금 벌려놨네요....
점토의 힘으로 음식을 감각없이 열심히 먹는데....
이거빼면 못 먹을듯
다음주에 치과가는데.....이거 때버리면...뭐먹지요?
정말 아프시겠어요ㅜㅜ
근데 전 제가 이상한건지.. 입안이 하나도 안헐더라구요;;
주변사람들이 넌 교정이 체질인가바~ 이랬어요ㅋㅋ
너무 고생하시네요ㅜㅜ 조금 더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힘내세요!!
별로 안픈건 없어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아요ㅠㅠ 이는 안 아픈데 입안이 헐어서 힘들어요ㅠㅠ 소금기나 신 음식 닿으면 바로 황천길... 죽음의 고통.. 악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