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후기
안녕하세요. 서코입니다.
게시판에 게시물은 참 오랜만에 작성하는 것 같습니다. ^^
우연히 놀러온 이사모 게시판에서 정모 글 발견! 잽싸게 1등으로 참석 작성하고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
오랜만에 방가운 얼굴들도 보이고 새로운 분들도 보이고 제가 기억 못하고 계셨던 분도 계시고. -_-;;
일차로 가볍게 고깃집에서 죽도록 퍼먹어 주고 2차도 열심히 먹었던 기억 밖에... ㅡㅡ;
이제 이사모 정모는 고향에 가는 기분이 드네요. 새로 교정을 하시는 분들 하실 분들 그리고 교정을 마치고 새로운 삶(?)을 사시는 분들등 여러 분이 모여서 좋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이사모 만화를 그려주시는 작가분도 만나서 엄청 반가웠습니다. 작가 = 덕후 != 정호영 작가님. ㅋㅋ
이사모 정모는 꼭 선물이 있는데 이번에는 칫솔세트를 두개나! 받았습니다. 인증 샷을 올려야하는데 집에 있는지라 다음에 첨부하겠습니다.
그날 뵌 분들 정말 반갑구요~ 다음 모임에 또 뵈요~ ^^

안뇽?ㅠㅠ 역시 재미있었어..ㅜㅜ 난 맘만 앞서서 댓글달아놓고 결국, 일이 있어서 못갔는뎅...ㅠㅠ
넘넘 아쉽당!!!!!!!!!!!!!!!!!!
ㅋㅋㅋ 인증샷은 내가 올리겠어. ㅋㅋㅋ
지금 열심히 정모날 있었던 사진들 작업하는 중이야.
어제 하다가 지쳐서 잠들고 오늘도 마저 해서 오늘저녁 늦게나 올라올것 같다. 아웅아웅...
손이 많이가 재밋게 만들려다보니. ㅋㅋㅋ
어째든 일등으로 참석해줘서 고맙고,
나도 니얼굴 올만에 봤더니 너무 좋더라,
우리 진짜 너무 오랫만에 봤어. 니나 나나 요즘 너무 바빠서...ㅠ.ㅜ
예전처럼 시장가서 족발이나 먹고 쳐널부러지고 울고불고 하고 싶다. ㅋㅋㅋ
열심히 살다보면 또 그런 여유있는 날이 올려나?ㅋㅋㅋ
아님 좋은 시절은 그때로 다 끝난건가?
아~ 그날이 정말 그립구나 서코야~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조신하고 말없으시고 낯가리시는... 꼭 마무리로는 천사같은 댓글 다시는 파랭님..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족발먹고 싶어요ㅠㅠ 육식돋는 요즘ㅠㅠ
너 그냥 죽고 싶냐? ㅋㅋㅋ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ㅋㅋㅋ
똥꼬에 힘주고 긴장해라, 너의 근무지로 누나가 곧 찾아가리다.
진상이 뭔지 보여주고 올게. 기대해도 좋아~
무엇을 상상하든 난 그이상이니까 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그건 여유가 아니고 진상이라고 하는거란다....파랭아...ㅋ
ㅋㅋㅋ댓글이 너무 재미나요ㅋㅋㅋ
모두 만나서 즐거웠어용~ㅋㅋ
인증샷 기대하겠습니다. 다들 즐거웠던 목소리와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