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ㅋㅋ
그냥 요즘 재미난 드라마가 없어서 티비를 멀리하고있었는데..
어이없게도 트레이닝복 구매하려고 네이버에 트레이닝을 쳤는데 검색어에
"현빈 트레이닝복" 이 .. 그래서 한번 검색해봤더니 첨보는 드라마가..ㅋ 심심하던 찰나~!
그래서 집에있는 쿡티비를 백만년만에 리모콘 작동법도 몰라 동생한테시켜서
1,2회 지난방송분을 보았는데~!
유치하면서 잼나는.. 30대 여성들에게 이런 백마탄 왕자님 이야기는 가끔 가슴을 설레이게 한다는.ㅠ_ㅜ
근데 현빈보다는 하지원의 그 헤어스타일이 너무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흠.. 커트머리.. 도전???
근데 커트는 본바탕이 되지 않는한.. 왠만해선 무리가..ㅠ_ㅜ
교정끝나면 정말 이런저런 헤어스타일 많이많이 해보고싶다는!!!!

저도 요새 머리자르고 싶어서 끙끙 앓고 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상큼하게 자르고 싶은데 짧은 머리는 손질하기 귀챠나서..
워낙에 게을러서...ㅠ.ㅠ
시크릿가든...지난 주말에 보게 되었는데 신선하더군요. 현빈의 반짝이 트레이닝복 코디인지 누군지 측근이 직접 제작한거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저도 시크릿가든에 푹빠졋죠
근데 현빈볼살이 너무 없어서...ㅠㅠ 안쓰러워보이기도해요
송혜교 좋겠당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드라마 안본지가... 가장 최근에 본게 선덕여왕이었네요-_-ㅋ
저도 한번에 다봤어여 얼마나 잼있나하구,
잼있군요 서로 영혼이 바뀐다는 내용이라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궁금하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