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시려운건.......... 저뿐이 아니겠쪼~~~~~~~
오랜만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컴터켤때마다 오긴 했는데......
사실 여름 끝무렵에 다릴 다쳐서 병원에 한달넘게 입원했다가~ 10월 1일에 퇴원했는데요~
아직도 절뚝절뚝~
발에 압박붕대 칭칭 감고 다녀야해요~
8월 어느날, 낮은 계단 마지막 발을 디딜때 넘어졌는데 궁둥이로 제 왼쪽발을 깔아버려서ㅠㅠ
발등이 부러졌다네요?ㅜㅜ
결국, 육중한 몸....때문인가?!ㅠㅠ
나이가 들어서인지 뼈도 잘 안붙나봐요..ㅜㅜ
다친지 8주 지났는데도 아직도 아픈걸보면..
입원중에 잦은 음주때문이었는지도..? 아하하~ㆀ
그렇게 여름을 정신없이 보내고
양희은님 가을아침도 이제야 느긋하게 들을 수 있게 되었어요.
'이른아침 작은새들 노래소리 들려오면 언제나 그랬듯 아쉽게 잠을 깬다.
창문하나 햇살가득 눈부시게 비쳐오고 서늘한 냉기에 재채기 할까 말까 음~'
꺄 좋앙~~~~
환절기라 여기저기서 기침하고 코훌쩍이던데
비타민과 따뜻한 물로 면역력 꽉 무장하시구
편안한 주말저녁들 보내세요~~~^^

올 여름 고생하셨네요. 지금도 아프셔서 어째요.
빨리 회복되시길 바래요!!
진짜 답답하시겠어요..저도 그 심정 조금 알아요..다리를 다쳤을때는 좀 쉴수 있겠구나 생각하는데..
몇칠지나면 지겹고 답답하고 가고 싶은곳도 많고 병원에 있으면 많이 지루하고 그렇더라구요..
사골같은거 많이 드세요..영양가 있는거 찾아서 드세요..그래야 빨리 낳죠
에구.. 정말 고생이 많으셨네요. 아직도 완벽하게 낫질 않으셨다니
추울땐 그렇게 다니기 힘들텐데..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저두 날씨 추워지면 손발이 너무 차가워져서
벌써부터 걱정이예요~
에구,, 고생 많이 하셨네요~ 그나마 무더운 여름날 붕대 칭칭 감고다니지 않으신걸
위안 삼으셔야겠어요..ㅠㅠ
아참, 그리고 발이 시려울 땐 수면양말이 따봉~ㅋㅋㅋ
ㅠㅠ 고생이 많으시네요. 두 달이 지난 지금까지...>.<
다치지 않아도 손발이 찬 저는 벌써부터 수면양먈을 신어야
잠이 들 수가 있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하루빨리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흑~ 모두 감사합니당!
뼈붙으려면 잘먹어야해!해서 너무 잘먹어서 살만 찌공..
다행히 발은 점점 나아지고 있는거같아요!ㅎ
모두 걸음걸이 조심들하세열~^^;;
저도 요즘 손발이 너무 차서 큰일이에요 ㅠㅋ
올해도 수면양말과 베프먹어야 할거같아요^^;;
다리 얼른 나으시구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ㅋㅋ
(정작 이렇게 말하는 본인은 비염으로 훌쩍....ㅡ,.ㅡ;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