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나마 교정계에 입문했어요!
예전부터 할 생각은 있었는데 이래저래 미루다보니(군대+취업 크리-_-;;) 26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덧니 교정치료를 시작하기로 한 청년입니다^^
교정치료에 전혀 무지한지라 그냥 대충 검사받고 철 같은거 달면 끝나는줄 알았는데
이게 은근히 과정도 복잡하고 세밀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네요-_-;;
저번주에 오른쪽 위아래 2개 발치하고 오늘은 왼쪽 위아래 2개 발치하고 왔어요.
생니를 뽑아보니 치아의 소중함을 알겠더라는..;;
(4개 뽑아도 기분이 이상한데 발치몽의 기분은 어땠을지...ㅋㅋㅋ)
아직 모르는것도 많고 생소한 편인데 이런 사이트를 알아서 다행이네요!
회원님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아..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오늘 발치할때 작은 철사 같은걸 뒷쪽 어금니와 어금니 사이 틈에다가
각 4개씩 붙였거든요. 선생님이 무슨 반지라고 하길래 여기서 검색 해봤는데
반지라고 올라온 사진이랑은 틀리게 생겼더라구요. 저는 그냥 호치키스 철심처럼
생긴거를 어금니 사이에 부착했는데 이게 정확히 어떤건가요? 아시는분 답변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