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요즘 여기저기 취업 자리 알아보러 다니느라 너무 바빴는뎅
드뎌 백수가된지 한달반만에 취직이 되었네요~
아는 분의 소개를 통해서 계약직이지만 오늘 면접보구 합격이 됬어요
월요일 부터 출근하래요
막 걱정되고 들뜨고 여러가지 마음이 막 혼동되요 ㅋㅋ
그치만 제일 좋은건 이제 집에서 심심하게 혼자 안놀아두 된다는거죠 ㅎㅎ
이사모 식구들에게 먼저 알려요 히히히~
이제 일하면 매일 못들어올텐데ㅠㅠ
그래도 자주 올께요~
이번 추석은 마음 편히 보낼수 있겠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요 ㅋ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