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소니케어~ ㅋㅋ
올해로 65세가 되신 아빠도 이제는 소니케어를..ㅋㅋ
이가 많이 안 좋으셔서 씹는게 힘드시다고 하시네요
몇년 전 이사모에서 소개해준 워터픽을 사드렸더니 너무나 잘 쓰시더라구요...
그리고 작년에 소니케어를 드렸는데...
처음엔 간지러워서 못쓰겠다고 하시더니
지난달 놀러갔더니 떡하니 화장실에 두고서는 너무나 잘 쓰고 계신거예요
역시 소니케어...
근데 제가 쓰던거 드려서..오래되어서 그런가..아빠가 잘못 사용하셔서 그런가...
버튼 부분이 찢어졌더라구요.
돈 모으면 소니케어 선물해드려야겠어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