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에요~ ^^
엄마를 좋은 곳에 고이 모시고...
이제야 정신 차려서 이사모에 다시 왔습니다. ^^;
방문은 간혹 했지만 이제야 글을 남기네요~~
6년간의 교정을 끝내고 장치를 제거했습니다.
교정기 빼고 엄마에게 마구 자랑하고 싶었는데..
많이 좋아하셨을텐데...
6월에 장치를 제거하고 지금은 투명유지장치로 미세한 부분 조정중입니다.
2달쯤 되었는데..마지막으로 조금더 완벽하게 맞추자고 하시네요..
1달정도 더 조정할 것 같습니다.
우선 장치 빼니까 너무 좋구요...
돌출입때문에 많이 말라보였는데..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얼굴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말이죠..확실히 인상이 좋아지긴 했어요..ㅋㅋ
다들 즐교하시고 고생 끝에 낙이 오더군요..^^
참고 기다리세요~~낙이 올 겁니다.

완벽하게맞추시는 의사선생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교정끝날때 약간 맘에안드는부분을 안고 장치를 제거했거든여,
정말 의사선생님이 좋으신분이신것같아서 완전 부럽 ++
그동안 어머님도 딸 교정하는것 보시고 마음고생 많으셨을텐데...
그만큼 어머니도 많이 좋아하실거라 믿어요!!^^
유지장치도 마무리도 잘 되시길 바랍니당^^
돌출입이 들어가면 왠지 볼살이 생겨보여서
얼굴이 더 보기 좋아질것 같아요~
저두 돌출끼가 있고 얼굴엔 살이 없는데
얼른 끝나고 보기좋은얼굴로 거듭나고싶네요^^
아.. 눈물날 것 같네요.. 어머님이 끝내 보진 못하셨지만
희마리님이 교정후에 더 이뻐진 모습으로 밝게 사신다면
어머님께도 전해질거예요..
선생님께서 마무리까지 꼼꼼하게 해주는 것 같은데
완벽히 마무리 하셔서 이쁜 치열 유지하세요^^
와~ 교정기 빼셨다니 너무 축하드려요!
어머니께서도 틀림없이 기뻐하시고 계실거예요^^
....저
어제 엄마랑 싸웠는데..................
왠지... 반성하게 되네요....
희마리님 교정 끝낸 모습 분명 보고 계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