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은 그대로 ..치아만 들어간경우
돌출교정을 하고 장치뗀후 1년이 넘은거같습니다
지금은 유지장치를 하고있는데요..
입은 전체적으로 많이 들어간거 같은데..
거울을보면 치아가 일자로 된게 아니라 사선으로 들어간느낌 이랄까..
그러니깐 잇몸은 그대로고..치아가 좀 더 안으로 더 들어간거 같습니다
옆라인에서 볼경우 치아가 사선으로 들어간거지요..
이런경우 잘못된 경우 인가요..??
원래는 잇몸하고 치아가 같이 움직이는게 정상 아닌가요..
신경이 쓰이네요~~ 쩝

보통 잇몸과 치아가 같이 움직여서 들어가는데
잇몸이 들어가는 정도는 개인마다 한계가 다 다르다고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교정후에 약간 옹니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아마 복스님은 잇몸을 최대한 넣었지만 그 이상은 들어가지 않아서
나머지는 어쩔수없이 치아 각도로 넣으신것 같네요.^^
근데 전 약간 옹니처럼 보이는 치아들이 이뻐보이드라구요.ㅎㅎ
저두 친구들보면 간간이 교정끝나고 일직선이아니고
아랫니부분이 사선으로 들어간거 본적있어요~
이유는 정확히모르겠지만 ...그런사람도 있더라구요^^
저도 약간 옹니로 변했는데요.
교정 전에는 엄마 닮아 뻗은이...
교정 후에는 아빠 닮아 옹니...
그다지 신경 쓰이지 않아요.
단지 내가 울 아버지 딸이라는 증거가 확실해 질 뿐이니까...
사실 교정 전에는 엄마 유전자만 강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