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때가 젤로 실타~~~~ㅠ
먹는게 이렇게나 힘든줄 알았다면 심사숙고 했을덴데.......ㅠ 어쩜 안 했을수도 있겠당.....^^
전 앞니가 지그재그(아랫니 하나가 윗니 앞으로 엇갈려 있는 상태) 라 블라켓을 붙이고
입안에 마우스 피스 같은걸 항상 끼고 있는 중이랍니다........정확한 이름을 몰건네요..
양치할때만 빼고 다시 넣고...
그러다보니 먹느게 영.~~~~~~
밥을 먹어도 거의 마시다시피하고......생각지도 못한 다이어트를 하는것 같네요....
언제까지 붙착하고 있어야 되는지....... 맛난거 묵고 싶은데.......

아.... 교정 막 시작하셔서 그러실테지만
저처럼 좀만 지나면 아무거나 막 잘먹게 되요 ㅎㅎ
제가 좀 유난히 잘먹는 편이긴 하지만요..... :-)
전 양치질 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밥때가 싫었었는데..ㅋㅋ
지금은 힘드셔도 그 고생이 길지는 않을 거예요.
곧 맛있는 것도 드시게 될테구 교정 끝나고나면 지금 후회했던거
다 보상받게 되실테니 조금만 더 힘내세요^^
ㅋㅋ저 지금 월치료 갔다와서 고통이 슬슬 시작되는데..
점심시간이네요^0^ 뭐먹지.........ㅠㅠㅋㅋㅋ
저두 정말 먹는거 좋아하는디....
양치때문에 먹기가 싫네요ㅠㅠ엉엉
....흠...
ㅇ ㅏ파도... 먹는건 좋네요ㅠㅠ이런 도ㅐ지인가
마우스피스같은거... 스플린트인가요? 교정 초반 턱 교합 안맞을 때 하는 장치요.
저 2번치아 밖으로 뺴낸다고 장치붙이고 나서 ...
한동안 교합이 안되서 음식을 거의 삼켰드랬죠.
어금니가 닿지않고 앞니가 먼저 닿아서 걍 우물우물 ...
완전 소화불량에 체증까지....
그래도 중요한건 ....먹을수 있게 생긴건 다 ~~먹었다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