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가서 잘 놀다 왔어요~!!
지난주 금욜날 자라섬 캠핑장 간다고 자랑했던 저입니다. ㅋㅋ
모빌홈에서 1박하였는데 여지껏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가면
인터넷으론 널찍하고 좋아보이던 곳들이 막상가면...
이런!! 신발...!! 실망했던 곳이 많았는데
이번엔 인터넷 사진이랑 거의 흡사했던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널찍하고 깨끗하고 좋았어요~
저희가 인원이 5명이라 캐라반 4인용 빌렸음 너무 좁고 답답했을거 같아요~
(참~ 캐라반 8인용도 있더라구요!!)
바로 앞에 강도 있고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다음날 비가 펑펑내려서...약간 아쉬웠지만..
자라섬 옆에 있는 남이섬을 지나치기 아쉬워서
우비를 입고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우비에 툭툭 떨어지는 빗소리 들으면서 산책하는 맛이 은근히 좋네요~
우비입고 자전거 타는 분들도 계시구요~~
아무튼 비가 왔지만 나름 재밌게 놀다 왔어요~
다른 분들께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0^

부럽네요. 저도 꼭꼭 가보겠어요 ㅋㅋㅋㅋ
날씨가 더워지니까 어디든 놀러가고 싶어요. 물놀이도 하고싶고 ㅋㅋ
우비입고 산책이라 저도 꼭 하고싶어용 낭만이
절로~ ㅠㅠㅠㅋㅋㅋㅋ
ㅠㅜ진짜 낭만이네요!
방학땐 어디 진짜 놀러가야지!
와!
정말 부럽네요^^
요즘같이 더울때 시원한곳으로 훅 떠나고싶네요!!
아~~ 저는 남이섬 갔다 (닭갈비만 먹고) 옆에 양평 휴양림 가다가 비가 와서...ㅠㅠ
집으로............... 별리님 부러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