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장치는 어떤식으로 하는건가요??
교정 앞으로 13개월정도 남았구, 교정 끝나자마자 빡빡하게 유학을 가게될텐데..
교정 후 유지장치는 어떤식으로 하는건가요??
교정브라켓처럼 눈에띄고 뭐.. 입이 좀 튀어나와보이고 그런장치는 아닌가요?ㅠㅠ
그것도 매달 체크를 받으러 가야하나요?? > <
제가 아마 1년에 많아야 2번.. 거의 6개월에 한번 나올것같거든요~
마지막으로 ^^*
유지장치단계에서 뭐 영어발음이 불편하다거나 그렇진 않겠죠? ㅠㅠ

전 이제 시작 단계라 유지장치는 잘 모르겠는데요...
영어 발음에 대해서만 한 글 남깁니다.
제가 회사에서 영어를 쓸 일이 많습니다.
위아래 설측 교정이라 초반 발음 장애가 심했는데, 물론 지금도 컨디션 따라 발음 잘 안될때도 있지만...
신기한 것이 한글보다 영어가 발음이 잘 되더군요.
유지장치도 여러 종류인 것으로 아는데, 입 안쪽으로 철사같이 고정하는 장치가 마치 설측 장치의 축소판처럼 보이더군요. 만약 유지 장치가 발음에 장애가 된다면, 한글보다 영어가 그나마 발음하기 좋을 거라는 제 생각입니다 ^^
유지장치는 굵은 철사 한줄 밖에 보여지지 않아요. 하악같은경우는 얇은 철사로 치아안쪽에 덧대더라구요. 블라켓처럼 튀어나온다거나 하지 않아요.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