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가리 통뼈...
평화로운 휴일이네요~
쇼윈도에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하며 이사모 들어와 글도보고 댓글도달며
간만에 여유로운 휴일낮을 보내고 있어염~ (물론 일터에서..ㅋㅋ)
언제또 바빠질지 모르기때문에 한가할때 여유를 맘껏 즐기렵니다~
어제 월치료 다녀온 후로 이가 많이 욱신욱신 하네요..
많이 주렁주렁 걸어논만큼 빨리 움직여줬슴 좋겠어요
뭔놈의 잇몸뼈가 이렇게 튼튼한지 ....의사쌤도 난감한 기색역력..
뼈가 넘 튼튼해서 이들이 움직임이 없다하시구,
제가 힘든 케이스라 하더라구요..
이러다 2년이 아니라 3년 4년 오래오래 해야한다면...크아~~생각도 하기 싫군요..
제발 제발 이들아 ~~움직여주거라~~
내가 마니마니 이뻐해줄께 ~~~

헉 저도 용가리 통뼈라는 말 마니듣는데....어찌합니까 벌써 장치 달지도 안했는데
걱정이태산 ㅠㅠㅠㅠㅠㅠㅠ
잘될꺼에요! 힘내세용!!!!!!
교정기간이 좀 오래 걸리는건 힘들겠지만
뼈가 튼튼하단건 정말 복 받으신거예요. 전 엄마도 글코 뼈가 너무 약한거 같아서
나중에 나이들면 고생할까봐 늘 걱정이거든요.
그나저나 일요일에도 쉬지 못하고 일하셔서 어째요..
그래두 젊으니까 홧팅!!^^*
울오빠도 잇몸뼈가 이를 너무 단단하게 잡고 있어 이동을 잘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뭐든 다 적당히 남들하는만큼 움직여주면 좋으련만..
맘대로 되는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