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쉴줄이야 ㅠ.ㅠ

원래 토요일에 하는 병원이거든요.

 

며칠 전부터 철사가 삐져나와 자꾸 혀를 찌르는 바람에 병원 가서 자르던 구부리던 조치 받고 올려 했는데...

 

그제 오후에 문자가 오더군요.

 

연짱 쉰다고...

 

그런 거 좀 빨리 말해주지, 연휴 직전에 말해주면 어떡하라고 ㅠ.ㅠ

 

아직 와이어 얇은건데, 집에서 자르거나 구부리는 방법 없을까요???

  • 유쾌한지니
    15년 전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근데 얇은 와이어라도 혼자 처치하기엔

    좀 무리가 있을 것 같아요. 치과처럼 끝이 구부러진 펜치 같은게

    있으면 모르겠지만.. 잘못 건드리면 않될 것 같은데..

  • 이구아나
    15년 전

    저는 병원에서 불편하면 손톱깎이로 자르라고하던데요?

    교정끝낸친구도 손톱깎이 추천하더군요 ㅎㅎ

    근데 무작정하면 위험할듯해서 전 입다 헐게 그냥 내비뒀습니다 ㅠㅠ

  • 최강다리미인
    15년 전

    너무 불편하시면 근처 치과에 가셔셔 치료를 받으셔도 그정도는 해주시는것 같아여,

    너무아픈데 어떡해 ㅠㅠ

     

  • 우쭈쭈
    15년 전

    너무아프겟다다.ㅠㅠ.ㅠ.ㅠ..ㅠ. 언능치료받아어 ㅠㅠㅠㅠㅠ 저두 병원 토욜날하는데 갓다가 금일휴업듣구 버스비 이만원날려서옴 딴지역이라ㅠ.ㅠ.ㅠ.ㅠ.ㅠ..ㅠㅠ

  • 샤르방방
    15년 전

    왁스를 살짝 어떻게 붙어놔보세요ㅠㅠ

    저두 저번에 넘 아파서 임시로 그랬었는뎅....

  • 미니썰
    (글쓴이)
    15년 전

    왁스로 연명하다 오늘 저녁 예약 방문해서 조치 받았네요 ^^

     

    걱정해 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려요~~~

  • 데굴데굴사과
    15년 전

    저는.. 전화 안하고 그냥 무작정 찾아갔더니 하필 그때 의사쌤이 4일 연속 세미나로 임시휴일이었어요..ㅜ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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