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작한지 4개월됐어요...
교정을 시작한지 4개월이 되었어요...
언제 끝날련지..ㅠㅠ
생각한것보다 많이 힘드네요..ㅠㅠ
불안하구...
그냥 와서 글만 보다가...
같은 처지(?) 끼리 이야기 하면 맘이 편할꺼 같아서 오늘에서야 회원가입했어요..
원래 세라믹교정하구..화이트와이어로 교정을 시작했는데요..
물론 발치 4개 다 하구요..
제가 돌출이라서...
이는 가지런한데..입이 나와서 사진 찍으면 이쁘게 안나오고 신경쓰여서..
고민을 많이 하고 시작했어요..
나이가 많아서요..미혼인데..ㅠㅠ
지난주 토욜날 병원을 갔는데...
와이어를 거의 막바지 굵기라는데...이제 화이트와이어가 안나온다구 해서...
철루 된걸루 했는데..신경쓰이네요..ㅠㅠ
더 티나는거 같구...
익숙해 지겠죠??
ㅠㅠ
참 님들은 양치 어떻게 해요??
열심히 딱기는 하는데..넘 힘들어요..
제대로 닦는건지도 모르겠구..ㅠ
젤 힘든건 먹는거 조절하는거요...

전 첨부터 화이트와이어같은건 모르고 교정했는걸요ㅎㅎ
저랑 교정시기가 비슷하시네요
양치는 저두 대강하구 가끔 안하고 자기도해서 뭐라 드릴말씀이...ㅠㅠ
아..이구아나님두 저랑 비슷하게 시작하셨네요..
우리 힘내서...얼릉 교정 끝내여~ㅠㅠ
전 첨부터 화이트와이어같은건 모르고 교정했는걸요ㅎㅎ
저랑 교정시기가 비슷하시네요
양치는 저두 대강하구 가끔 안하고 자기도해서 뭐라 드릴말씀이...ㅠㅠ
전 집, 회사, 차 안 이렇게 세군데 칫솔, 치약, 치실 세트 비치해 놓고 다닙니다 ^^
집에선 전동칫솔 쓰고, 회사에선 그냥 일반칫솔, 차안에 있는건 교정용 칫솔인데요, 머 다 비슷하게 닦이는 거 같더라구요.
아직까진 잘 닦는다고 생각하는데... 양치 안하면 찝찝함과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맞아요..
어디 가면 꼭 양치해야하구...
안하면 찝찝하구...
전 교정용 칫솔이랑 치간칫솔만 사용하는데...치실두 사용하시네요...
치간칫솔만 해두 귀찮아서...ㅠㅠ
와이어 막바지 굵기요?
와이어 굵기가 몇개정도 되나요?(궁금해요~~)
전 3개월인데 처음 달았던 얇은 와이어 그대로에요 ㅠㅠ
1개월은 잘 움직여주던데.. 그 이후로는 이동할 생각을 안 하네요
한달에 한번씩 가니깐..와이어 굵기가 굵어지더라구요...ㅠㅠ
지난주에 갈때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거의 막바지 굵기라구..
저두 한지 얼마 안되서. 굵기가 몇개나 되는지는 모르겠구요..ㅠ
담달부터는 본격적으로 당긴다구 하시더라구요...
어려워요..교정..ㅠㅠ
와우~ 화이트 와이어 저도 함 해보구 싶네여~
저두 양치질이 제일 고민이랍니다
열심미 닦는다고 하는데 깨끗하게 잘 안되네요
워터픽을 쓰고있어서 큰 도움이 되긴하지만 기본적인 양치질이 잘 안되니 늘 힘들답니다~
어쩔땐 귀챠나서 대강대강 할때도 있어요
이럼 안되는데..ㅋ
맞아요..양치질.ㅠㅠ
맘놓구 못먹구여..양치질 하기 귀찮아서...ㅠㅠ
그래두 맥주공주님...이뻐지는 상상하면서 우리 견뎌내요~^^
와이어가 화이트가 아니라서 걱정마세요ㅋㅋㅋ메탈인 저두 살구있는뎅 ;;;
저는 내일 처음으로 월치료 갑니다~^^**좀 기대가 되네용ㅎㅎ
네~^^
익숙해지겠지요..ㅠㅠ
월치료 잘 받으세요~^^
저두 이제 4개월을 향해서 가고 있어요.ㅎㅎ
철사로 된 와이어도 보기 흉한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저두 양치질 열심히 하는데 혹시 충치 생길까봐 조마조마 하네요.
신경써주는 만큼 관리는 되겠죠 뭐^^
아~~ 저랑 비슷하시네요...
네...그래두몇일 지났다구 쪼~~끔 익숙해졌어요...
솔직히 몰래 하구 싶었는데...그건 당연히 힘들겠죠..교정이라는게..ㅠ
요즘 제 기분과 비슷하시네요~
양치 정말 힘드네요...ㅜㅜ
이걸 약 2년(???) 정도 할 생각을 하니 답답하더라구요. (지금 교정 시작한지 3주차밖에 안됐슴 ㅠㅠ)
우리 열심히 양치하면서 예뻐질 그날을 위해 견뎌요~~~~
네~
환하게 웃을날을 생각하며....
견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