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날씨
요새 날씨가 넘 이상해서 ,,,도저히 참다못해 몇자 적어봅니다.
이미 여름옷 꺼내놓은진 꽤 되었구, 입을옷도 없구 대충입고 나갔다가
오늘 지대루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ㅠ.ㅠ
뉴스보니 40년만에 처음으로 비가 잦고 햇볕이 적은 날씨라하네요.
퇴근길에 버스기다리는데 정말 개떨듯이 덜덜 떨었슴돠~
며칠있슴 5월인데, 체감계절은 아직도 3월 초네요.
감기몸살때문에 가뜩이나 힘든데 설상가상으로 혓바늘까지 돋아서
아주 죽을맛이에요.
오늘은 비바람에 강풍이 왜그렇게 짜증이나던지, 정말 힘들었어요.
내일은 오늘보단 더 나은 날씨가 되길 희망하며...몇자 끄적여봄니다.
이사모 횐님들!!~~ 감기조심하시구 화이팅 하세여~^^*

그러게요. 날씨가 왜 이런지.. 저두 추워서 죽는줄 알았어요.ㅠㅠ
그래두 오늘 아침엔 비가 그치고 해도 나는걸 보니 어제보단 낫지 않을까 싶네요.
맥주님 몸이 많이 않좋으시구나..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그러니깐요
감기땜에 진짜 짜증나요
아마 바로 여름 시작될듯 올해 봄은 정말 짜증나는 봄이었어요 ㅠㅠ
오늘은 따뜻하네요. 그곳도 따뜻한가요?
요즘은 햇빛만 보면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어요.
기미걱정해야할 나인데;;;
-_-요즘 날씨가 무지 춥내효 ...작년 같 은경우는 무진장 더웠는데 날씨가 ...5월달 되어 가는데도
겨울 날씨가 되어있내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