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은 좋은데, 바람이 부는 오늘입니다 ㅋㅋ
제가 요새 쿠킹클래스를 등록해서 다니고 있는데요, [금액압박이 교정만큼장난아니네여 킁 ]
유지장치를 끼고 갔더니,
사람들이 너무 신기해하면서,
완전, 우리아들이~ 부터 시작해서, 치아관련상담을 마구마구 해와여 ㅋㅋㅋㅋ
나야뭐 교정인이니깐, 필요하다면 교정을 꼭하는쪽으로 추천하는편인데,
완전, 교정전도사~
잘모르시는 분들은 그렇게 아픈걸 어떻게 365일 견디냐면서 묻더군요,
저도 처음에 시작할때 너무 아플까봐 진짜 고민 많이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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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픔까지 사랑한저로썬,
한달에 한번가는 검진일도 어찌나 기다려지던지,
모든지 간절하고 원한다면, 그까이 아픔 견딜수 있을것 같아여_
모든지 시작이 어려운법,
지금 교정중이신 분들_ 화이팅들하세요 ㅎㅎ

다리미인에 치아미인까지 우와앙~~~ 좋겠네요.
저도 시작하기전부터 이사모에서 이것저것 주워들은걸로
상담해주고 있어요 ㅋㅋㅋㅋ
저두요~ 완전 간절히 원했던거라서 아픔까지 사랑스러워요.ㅋㅋ
이렇게 제가 원해서 하지 않았다면 엄청 귀찮아하고 불평했을거 같아요.ㅋㅋ
최강다리미인님~ 완전 시적이예여~ 글솜씨 장난아닌듯~
그 아픔까지 사랑한 저로썬...이란 대목부터 밑줄쫙~~~
왕년에 한끗발 날리셨겠어염~ㅎㅎ
저도 그 대목 친구한테 써먹어야지~컨닝쟁이 ㅎㅎ
쿠킹 클래스.. 작년에 쿠키랑 제빵 배우고 싶어서 등록했다가
배우지도 못하고 다시 환불했는데..
배워둘껄 ㅠㅠ 아쉽네요
무언가 취미생활 갖는게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이제 결혼만 하시면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