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네요,
날씨가 화창한 봄입니다,
그런데 우리집은 행사가 있어서 음식하느라고, 아주 아침부터 전냄새가 말도못합니다,
아 박차고 나가고싶어라,
브라켓 달고 있을때는 이가 조금이라도 더 움직였을까 맨날 거울보고 거울을 아애 달고살았는데,
유지장치를 끼고 있는 요즘은, 사실 거울보기가 겁이납니다,,
사실 어느정도는 약간이라도 움직임이 있어서 브라켓을 제거했을때랑은 조금 틀리거든요,
그래서 거울보게되면 치열이 조금이라도 달라진것같은 느낌을 받으면 가슴이 철렁하지요,
6개월에 한번씩가는 정기검진때는 의사선생님은 똑같다고 자꾸똑같다고,
항상 의사선생님은 제고민에 반대파였으니깐, 안믿어요 ㅋ
교정할때는 교정빨리 끝내고 싶어서 난리였는데,
지금은 조금 안타까운 부분들은 다시교정을해서라도 바로잡고 싶으니, 치아사랑은 평생갈껀가 봅니다,

자기신체의 일부인데 자신이 젤 잘아는거죠. 저도 의사쌤 말 못 믿겠어요 ㅋㅋㅋㅋ
전냄새라는 글자만으로도 배가 고파지는 오후네요.아..배고파
전냄새라~~~ 아웅 먹고싶어서 위액뿜어요~
전 빨리 유지장치하는 날이 왔슴 좋겠어요~
저도 그렇게 되면 다른 고민으로 또 글을 남기겠죠~ㅎ
유지장치할땐 그런 걱정때문에 더 예민하고 힘들것 같네요.
저두 어렴풋이 걱정은 하고 있는데 아직은 먼 일이라 지금은 교정장치에만
신경쓰자 하고 있어요. 이눔의 치아들은 한번 움직였으면 그대로 있을것이지
왜그렇게 자꾸 움직여서 사람 맘을 불안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