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장치 낀 지 약 7개월 혀의 위치 때문인지;;;
제가 개방교합으로 교정을 하고
보정장치를 낀 지 약 7개월이 되는데요
다시 이빨이 약간 벌어지는 것 같아요
보정장치도 약간 느슨해진 기분이구요...
근데 5일 전에 치과갔는데 보정 장치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다시 교정해야하는 건 아니겠지..... 라는 불안감이 커져갑니다.
그런데 침 삼키는 걸 한번 봐보니까 앞니 뒤의 빈 공간에 혀를 대고 침을 삼키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약간 빈 공간으로 혀가 삐져나오려고 해여.... 그래서 다시 공간이 벌어진것 같기도 하구요 ㅠㅠ
보정장치는 잘 끼고 있는데 제가 침을 잘못 삼키고 있는건가요? 원래 어떻게 삼켜야 하나요?
보정장치로 약간 벌어진 공간 보완할 수 있을까요..... 두렵네요 ㅠㅠ

전 아직 교정한지도 두달 쫌 않되서 유지장치는 잘 모르겠지만
저두 침 삼킬때 혀가 자꾸 앞니쪽을 미는 느낌이라 (앞니가 돌출이라 빨리 펴져야 하거든요)
이게 않좋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은근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가급적 침 삼킬때도 혀를 최대한 입천장 쪽으로 붙일려고 노력해요.ㅠㅠ
혀가 미는 힘도 무시못한다고,, 엄청 쎄다고 어디선가 봤거든요.
유지장치가 헐거워졌으면 치과에 여쭤보는게 나을것 같아요. 유지가 젤 중요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