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와 함께 한 구강교실 및 신년회 후기
올 해도 어김없이 필립스 소닉케어에서
유익한 구강교실 및 신년회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정말이지 행복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작년에 가 봤던 장소여서 찾기는 어렵지 않았고
모임장소에 시린파랑이 먼저 와 맞이해 주니
뻘쭘하지도 않았고....
구강교실에선 모치과 원장님께서
치아건강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칫솔모에 치약 짤 때
광고에서처럼 길게 짜지 말고 칫솔모에 치약을 위에서 누르듯이 짜서
쓰라는 말씀이예요.
그 날 이후 그 습관을 고치려고 하는데
자꾸 안되는 거 있죠?
오래 된 습관 바꾸기는 정말 힘들다는 걸 새삼 느꼈더랬지요.
구강 교실이 끝나 갈 무렵에
마늘빵과 함께 음식들이 제공되기 시작했는데
파스타와 스테이크 정말 맛있었어요.
좋은 사람과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강남역 7번 출구 <나무와>
허겁지겁 먹고 교정 초기 회원인 놀웨이님과 아라조님 식사하시는 걸 보니
제 과거 생각이 나더라구요.
장치에 낄까봐 야채 잘 안 먹고 고기 씹어 먹는데 시간 오래 걸리고...
그래도 이사모와 함게하는 교정기간 2년은 금방 가니까
즐교하세요.
2차 없이 아주 건전한 모임을 즐겼고
퀴즈대회에서 받은 소닉케어 음파칫솔을 누구한테 선물할까 생각중이에요.
참!!
저는 그 날 안양에 같이 사는 시린파랑과 함께
집 앞까지 아주 편하게 잘 왔답니다.
고맙다. 파랭아~
그 날 밤 너무나 이쁜 파랭이의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을 상상하며 잠이 들었답니다.
필립스 관계자님과 모치과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니는 정말이지 최강동안이십니다요!!!
어디가서 나이 절대 말하지 마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도 모를거예요~~~~~~~~ㅎㅎㅎㅎㅎㅎㅎㅎ
최화정 저리가라예요 정말~~~~~~~~~~ㅎㅎㅎ
담에 또 뵈요~~~~^^
최강동안~~~!!!
진짜 제 친구라고 해도 믿을꺼에요!!ㅎ
ㅋㅋㅋ 언니 그날 가정을 버리고 놀았어야하는데,
2차를 못해서 나는 너무 아쉬웠지 뭐야~~
하지만 우리에겐 기회가 많으니 언제가 되었던 또 뭉쳐서,
그땐 정말 요번에 못했던 2차까지 합쳐서 밤찢어가면서 가정을 버리고 정신놓고 놀자고!!! ㅎㅎㅎ
정말 너무너무 밝은 마인드를 갖고 있어서,
최강동안일 수 밖에 없는 봉숭아씨앗 언니 앞으로도 우리 찐찐한 관계 유지하믄서,
회사다니느냐 언니 힘들겠지만,
조만간 좋은 자리 제대로 다시 마련할테니 그때 꼭 나와줘잉~~~
그리고 언니 나 시집은 아직 뭐 제대로 상견례도 안했어. ㅋㅋㅋ
그냥 막연하게 올해 가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을 뿐이야.
사람들이 하도 보기만 하면 언제 시집가냐고 들볶아서 대충 가을이라고 떠들고 다녀~
근데 정말 시집가기 싫다... 나 더놀아야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봉숭아씨앗님 얼마나 동안이신지 궁금해요~^^*
저도 누나 실제 나이 듣고 깜짝 놀랐어요~
저는 가서 나이 먹었다는 이야기나 들었는데 누나 완전 부럽습니다~ ㅋㅋ
언니~~ 댓글들이 참 공감이 가요 ㅎㅎㅎ
사실 한살한살 나이먹을수록 나이에 대해선 본인은 무감각해지는데
옆에서 각인을 시켜주는 듯해요...(이건 우리만 이해할까요?ㅋ)
담엔 정말 지대로 놀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