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입에 염증~
오랜만에 글쓰네염~
그동안 실습다니느라 일을좀 빡세게 해서
한동안 고생했더니, 금세 입안이 다 부르트고.. 난리굿이네요.
혀에는 생선눈깔만한 구멍생겼고, 입술안쪽엔 다 헐어서 다물고 있지도 못하겠어염..ㅜ.ㅠ
교정땜에 평소처럼 잘 먹지도 못하는데,
며칠 나름대로 고생(?) 했드니 금새 몸이 반응을 보이네요.
가뜩이나 무보수로 일하며, 내밥값 써가며 일을 배우려니 마음이 힘드네요.
우짜겠습니까~~
지금은 나에대한 투자라 생각하며, 실습끝나는 날까지 실력쌓아야죠...
글구 몇달있슴 자격증 셤도 봐야하니, 지금은 앞만보구 달릴렵니당~
잘자고, 잘먹고, 마음편하게 가져야겠어요.
그래야 요노무 입과 혀들이 날 좀 가만냅두겠져.
월욜 아침이 밝았습니다~ 한주 보람되게 보내세여~~^^
아자아자~ 빠샤!!

아 정말 힘드시겠어요.
전 아직 교정은 시작도 안했구 이제 발치2개 끝냈는데
지금 감기가 된통 걸려서 그게 더 죽겠네요.ㅠㅠ
목욜날 발치2개 마저 하구 충치치료도 2개 남았는데..
감기땜에 그런가 벌써 지치는 느낌이예요.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