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이션.... 맥주공주 16년 전 이제좀 먹고 살만한데 낼모레 월치료가 있네요... 갔다오면 며칠또 씹는게 힘들겠죠. 겨우겨우 찌워놨던 볼살 홀쭉해지겠죠.... 그후 적응되고 먹을만하면 또 병원가야죠. 이런식의 로테이션을 3주간격으로 겪어야하죠... 에효~~ 맘 비울랍니다.. 편한맘으로 시간보낼랍니다. 시간은 가고 있는거 맞죠..?? 맥주공주 <?php if(!defined("__ZBXE__")) exit();?>ㅋㅋㅋ>_<
아..가서 교정장치 또 조이고 갈고 오면 또 힘든건가봐요..
전 19일에 오라고 하셨었는데..흠..어차피 브라켓떨어져서
이번주 중에 가야되긴 하지만;;
저는 가뜩 노안인데...ㅡ,ㅡ 이게 볼살만 빠지고 광대뼈만 도드라져서
더 늙어뵈요...ㅡ,ㅡ 다른데...평소 빠졌으면 하는데만 쏙쏙 빠지면 좋은데..
그래도 그만큼 시간은 가는 걸꺼예요~ 월치료 한번씩 다녀오면 그만큼 시간은 지나고있다는 거겠죠..ㅠ
화이팅~!!! 맥주공주님...홧팅!>ㅁ<
요즘 밥알을 ..드려 마시는 내공이생겼습니다 ...입에 드가는지 ..그냥 넘기는지 ..
헐ㄹㄹㄹㄹㄹㄹㄹ..월치료후 .,3일 휴율증 ㅋㅋ 최고임 ㅜ.ㅜ 반년이 다되어가는데도 ㅋㅋ힘듬ㅋ
드려마신다에 공감!!ㅠ_ㅜ
위가 정말 완젼 튼튼해질꺼 같아요!
씹지도 않고 거의 어금니로 흠집만 내서 위로 보내는데..ㅠㅜ
드뎌 며칠후면 2번째 월치료.. 스크류...ㅡㅡㅋ 겁난다능~!
저두 월치료 댕겨온후 폐인이 되어가는 1인입니다. 어금니까지 브라켓 상악에 붙였더니...오른쪽 볼살안쪽이 상처투성이네요...얼굴이 퉁퉁부어 당췌 씹을수가 없네요...씹는게 뭡니까 뜨거운거 먹는것도 고통입니다...이번달 마지막주에 또 하악 와이어교체하고나면 또 브라켓어금니 붙이겠죠...그럼 그 고통을 또 겪어야 겠죠...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