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요.....ㅠ.ㅠ
교정하구 첨으로 노래방을 갔슴돠~
물론 술로 위장속을 촉촉히 적셔주고 갔드랬지요~
또한번 느꼈슴다...발음지대 안대는거
신나게 광란의 밤을 보내고 아침에 눈을뜨니...
입안이 성한데가 없군요.
노래하다보니 장치가 입안을 다 헤져놨드라구요.
잠을 어떻게 잤는지 입안에 와이어 자국까지 선명해서 넘 아포요..
또 이를 꽉물고 잤나봐요.
언제쯤이면 잘때 이를 꽉물고 자는걸 안하게될런지...
오늘은 아주 죽을맛임다..

저도 언제부턴가 어금니를 꽉물고 자더라구요.. 왜그런거지..
첨엔 차라리 벌리고 자는게 나을꺼 같아서 벌리고 있다가도 푹~잠들어서 중간에 깨게되면
꽉~물고있더라구요..ㅡㅡ
저도 좀 노래방점 대려가주세효 노래 잘해요 ...
발라드 신동임 ㅜ.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