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요.....ㅠ.ㅠ
16년 전

교정하구 첨으로 노래방을 갔슴돠~

물론 술로 위장속을 촉촉히 적셔주고 갔드랬지요~

또한번 느꼈슴다...발음지대 안대는거

신나게 광란의 밤을 보내고 아침에 눈을뜨니...

입안이 성한데가 없군요.

노래하다보니 장치가 입안을 다 헤져놨드라구요.

잠을 어떻게 잤는지 입안에 와이어 자국까지 선명해서 넘 아포요..

또  이를 꽉물고 잤나봐요.

언제쯤이면 잘때 이를 꽉물고 자는걸 안하게될런지...

오늘은 아주 죽을맛임다..

맥주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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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_<

  • 아라조
    16년 전

    저도 언제부턴가 어금니를 꽉물고 자더라구요.. 왜그런거지..

    첨엔 차라리 벌리고 자는게 나을꺼 같아서 벌리고 있다가도 푹~잠들어서 중간에 깨게되면

    꽉~물고있더라구요..ㅡㅡ

  • 독사과
    16년 전
    저두...자다가 몇번씩 깨게되면 일단 아랫니랑 윗니를 분리시키고 다시 잔답니다..어찌나 이를 꾹 다물고 자는지......오늘 전 회사에서 점심먹는데 제육볶음 먹는데 어찌나 발치한 사이로 입술이 자꾸 씹히듡지...고기반 입술반 마구 씹었드랬죠....입술이 아파여~~~
  • 내머리속지우개
    16년 전

    저도 좀 노래방점 대려가주세효 노래 잘해요 ...

     

    발라드 신동임 ㅜ.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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